아빠 어디 가? - 장 루이 푸르니에 지음, 강미란 옮김/열림원 *** 본 도서 리뷰는 TISTORY와 알라딘이 제공하는 서평단 리뷰 포스트입니다. "나는 눈물로 호소하며 동정을 사는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 장루이 푸르니에 자신의 두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면.....
쥘 베른의 , 두 연작을 읽다.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림원에서 기획 출간되고 있는 쥘베른컬렉션을 계속 읽고 있는 중. 그가 SF 소설의 효시라 하여, 적극적 SF 콜렉터라 자부하는 나이기에 읽는 것은 아니다. 그의 글은 SF라는 장르가 있기 전에 쓰여진 것이.....
일전에 를 읽고 쓴 글 중에서'하루키가 생각하는 이름'에 대해 끄적였었죠.이 책 농담 반, 진담 반인 듯한 대화에서, '이름'에 대한 하루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는 제 가정은 하루키의 웃음 하나로 바보가 되고 말겠지만 말입니다.아래에 [ ] 안에 이름에 대한 .....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 # 다음은 제 생각을 짧게 적어 본 것일뿐, 제목은 아닙니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열 두살 때부터 귀를 내놓은 적은 한번도 없어요.""그래도 모델 일을 할 때는 귀를 드러내잖소?""네에, 하지만 그건 진짜 귀가 아녜요." 하고 그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