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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lliamson Tea - Earl Grey (fr.자고라님)
  • 홍차에 빠지다| 09.07.09 14:19
  • # 243 비가 주룩주룩 쉴새없이 내리네요- 어두컴컴해서 낮인지 밤인지 구분조차 안 가요. 이런 날은 따끈한 차 한잔이 어김없이 생각나죠. 얼군과의 만남을 가졌어요. 윌리암슨 티.....
  •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 천연비누조아| 09.07.08 13:37
  • ◈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 그리우면 그립다고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불가능 속에서도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애쓰는 사람이 좋고다른 사람을 위해호탕하게 웃어 줄 수 있는 사람.....
  • 주말같은 평일
  • 테.루.테.루.보.주| 09.07.07 21:46
  • 드디어 힘들던 한달 간의 아이들 시험 대비가 끝났다. 결과가 좋을지 않을지...불안불안도 하지만 (우리네 일들이 모두 그러하듯) 그래도 얼마만의 여유인가... 일요일 하루에만 20.....
  • 장마가 시작되다...
  • 나는 언제나 꿈을 꾼다.| 09.07.07 12:57
  • 시원하게 장맛비가 내리네요. 창밖으로 내리는 비소리는 좋은데, 질퍽거림은 싫습니다. 냉방을 하지 않아도 서늘하게 느껴지는 날 입니다. 유난히 바쁜주인데, 비오는 소리에 취해.....
  • 바닷물은 원래 짜다
  • 세계복음화| 09.07.07 08:02
  • 그리스도인과 세상의 관계는 마치 물고기와 바다의 관계와 같습니다. 바닷물이 아무리 짜더라도 살아있는 물고기는 소금물의 영향을 받지 않고 유유히 헤엄치며 살아갑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깨어있는 그리스도인, 말씀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에서 .....
  • 달콤한 나의 시간
  • ::: No day but today :::| 09.07.05 22:54
  • 달콤한 나의 도시. 라는 드라마를 작년 이맘 때쯤 보았던가. 그리고 그 드라마의 OST가 너무 좋아서. 내 ipod touch에 계속 흘렀던 것 같다. come to my world 달콤한 나의 도시. 내가 선택한 모든 게 있는 곳. 사랑하는 그들이 있는 곳. welcome to my world we.....
  • 목요일의 루앙프라방
  • 한걸음씩 조금만| 09.07.05 20:26
  • 목요일의 루앙 프라방 최갑수 | 예담 | 2009060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제목이 와닿지 않는가? 지루하고 지치고 힘들고 피곤한 주말이 곧 다가오는 날이 목요일이다. 내게 목요일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만큼 바쁘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