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9 건)
1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6월달 발행되는 5만원권
  • 알럽 알프스| 09.05.26 11:32
  • 그동안 지폐 발행여부를 결정짓지 못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았는데요다음달 6월에 5만원권 발행을 한다고 합니다. 새로나올 지폐의 앞뒤면 인데요앞면에는 문화 예술의 달인.....
  • 6월달 발행되는 5만원권
  • 알럽 알프스| 09.05.26 10:09
  • 그동안 지폐 발행여부를 결정짓지 못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았는데요 다음달 6월에 5만원권 발행을 한다고 합니다. 새로나올 지폐의 앞뒤면 인데요 앞면에는 문화 예술의 달인 이셨던 신사임당의 모습이 있구요. 신사임당의 상징성을 고려해 그녀의 작품.....
  • 왜 프로젝트 막바지에 더 바쁜가
  • Extremely Agile| 08.01.22 05:56
  • SW 프로젝트는 일입니다. 모든 일이 다 그렇듯, 시간이 지나면 남은 일의 양은 차츰 감소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SW 프로젝트의 경우, 그렇지 않을 떄도 많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마감 시간에 맞추어 밤을 새우는 일입니다. 일의 총량은 정해져 있을 터.....
  • 요즘 회사에서 이러고 놈..
  • 역시 난 쉬운게 매력..| 07.08.23 01:19
  • 연속 인형극 - 푸우와 친구들.. 저기 내 자리임.. 윤희씨가 인형을 주섬주섬 하더니만 팔베게에다가 이요르 머리를 사정없이--; 그래서 내가 그 옆에 티거로 분위기 조성하고 눈물 효과.. 목매달고 피흘리는 푸우는 도와줄 수도 없는 상황에.. 할거 없는 피글렛.....
  • 눈물이 난다.
  • 이제나 저제나| 07.05.15 10:47
  • 왜 이러고 사나?앞으로의 삶이 깜깜해서 한 줄기 빛조차도 보이지도 않고 그 끝도 보이지가 않는다.왜 이러고 사나?내 의지로 하고 싶은 것이 많은데 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다.왜 이러고 사나?거울의 내 자신뿐만 아니라 내 옆의 동료모습만 봐도 가슴이 .....
  • 적당한 업무량?
  • ologist`s blog2.0| 07.01.26 12:34
  • 회사를 다니다가 보면 업무량에 대해서 고민을 할때가 있다.과연 어느정도로 업무량을 줘야 개인적으로 만족을 할수 있고, 원하는 데드라인에 근접하게 지킬 수 있을 것인가?기준을 개인적인 성취감도 있고, 개발자체에도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잡자.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