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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기를 모르는 남자, 시타..
  • 날개, 퍼덕이다..| 09.06.30 10:52
  • 아무데나 오줌을 싸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철장에 같힌 시타.. 그러나 포기를 모르는 이 남자, 끊임없이 울며 탈출을 시도하네요. ㅎㅎ 그나저나..이렇게 하루종일 가둬두는 건가요? 다 고쳐졌다는 건 어떻게 아는 걸까요---- 2개월 정도 된 사내아이입니다. .....
  • 업둥이 이야기
  • QPLE.COM| 09.06.29 22:27
  • 여름이면 바위와 하나되는 우리집 업둥이.사진을 찍을때면 항상 다른곳을 보신다는-+ 부모님께서 여기 산속에 직접 나무로 집을 지으시고 들어오신지 벌써 12년이나 흘렀다. 사진.....
  • 둘이 함께..
  • 날개, 퍼덕이다..| 09.06.27 23:03
  • 다 나아가는 피부병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잘 가립니다. 하루에 한 두번 정도 이불에 오줌을 싸는 버릇이 있습니다만 생활이 바뀐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며 다른 고양이도 좋아합니다. 허스키한 목소리로 자주 찡얼대며 보챕니다. 변이 살짝 무.....
  • 서혜부 탈장이라네요ㅠ.ㅠ
  • life with Animal| 09.06.25 15:41
  • 딸내미가 길바닥에서 까미군을 업어온 지도 어느새 3주가 돼갑니다. 워낙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고, 잘 앵기고, 잘 까불고.... 머든지 잘 해서참 이쁘고 대견한 넘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넘의 빵빵한 배를 살살 문지르는데(보드라워.....
  • 업둥이가 들어왔습니다.
  • 날개, 퍼덕이다..| 09.06.25 13:39
  • 이틀 전,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업둥이가 들어왔습니다. 턱시도 업둥이들이 많다던 포스팅을 한 게 엊그젠데 제게도 턱시도 업둥이가 들어올 줄이야..-ㅅ-;; 부모님의 불호령이 떨.....
  • 죽고 몬사는 넘들...ㅋ
  • Pet Story| 09.06.15 16:07
  • 두 넘...신나게 한바탕 뛰놀더니 털썩 쓰러집니다... 까미군 그루밍하는데 힘들까봐 동동군이 다리를 받쳐주고 있는 ...것 같은 모냥새 연출...ㅋ 그나저나 까미군이 온 뒤로 나옹아즈마이는 완존 왕따신세로 전락... 당췌 코빼기를 보여주지 않고 있슴.....
  • 사자신공
  • Pet Story| 09.06.15 15:48
  • 울 동동군이 의외로 까미군이랑엄청 잘논답니다... 물고, 빨고, 엎어치고, 메치고.^^ "형님, 좋으면 좋다고 말로 하...큭" "이거이 나으 애정표현인 거시여...칵... "어델 도망갈려구....사자신공이닷....부르르." "차라리 날 듀기라.....으흐. "형님, 형님. .....
  • 먹는 거 무쟈게 밝히는..ㅠ.ㅠ
  • Pet Story| 09.06.15 15:33
  • 길에서 헤맬 때 못 먹었던 기억이 남아서인지 식탐이 참 많은 까미군임다... 저 넘이 저래 행님 무릎 위에 앉아 있는 속셈은... 혹시라도 행님이 떨어뜨리는 고물이 있을까 싶어서....ㅋ 어제는 행님이 잠깐 화장실 간 틈에 상 위에 있던 국수를 낼름.... 크악........
  • 떨어지기 시려
  • Pet Story| 09.06.08 13:48
  • 사람의 품이 못내 그리웠던 걸까, 또 버려질까 봐두려운 걸까. 유난히 사람 곁을 떠나지 않는다....ㅠ.ㅠ 누나 엉덩이에 찰싹 붙어서 자눈....ㅋ 아빠 배 위에도 찰싹 형아 엉덩이에도 철썩 ...
  • 방랑아 델꾸오다..ㅠ.ㅠ
  • Pet Story| 09.06.08 13:32
  • 딸내미(초5)가 에미 잃고 방황하는넘을 끝내(?) 업어왔다...ㅠ.ㅠ 친구네 집 안마당에서 넋 놓고 헤매던 넘인데... 그 친구 엄마아빠가 집안으로 들이는건 무척이나 반대한 모양이다. 둘이찌따만한 걸껴안고 어떡해 어떡해 안절부절, 집에서 불린 사료두 몇 번 .....
  • 입양가야 할 다마와 아몬
  • Cat's Cradle| 09.06.07 12:31
  • 천사처럼 자고있는 다마 살짝 콕 찔렀더니 몸을 뒤척이는 다마 아침잠 깨서 밥 먹고 바로 자리를 바꿔 낮잠을 자는 다마 호기심쟁이 아몬 끼어드는걸 좋아해서 사람이 뭘 하건 꼭 .....
  • 고객(?)님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 Cat's Cradle| 09.05.25 11:37
  • 사랑냥 만큼 예쁘게 자라기는 애초에 텃을것 같은 시커먼 수컷들이 도착했습니다. 계집애라야 말이죠 흥. 메이가 이 선물 지껀가 하고 검사왔습니다. 얼른 풀러달라는 소목 이때만.....
  • 턱시도 네봉다리
  • Cat's Cradle| 09.05.24 08:51
  • "흥, 니가 형이야?" 다목 소방 목흥 단목 vs 엘마(엘마스) 아몬(다이아몬드) 다마(아다마스) 브즈(브즈) ...
  • 살구는 엄마를 기다려요!
  •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 09.03.10 14:35
  • 살구는 오묘한 노란 빛의 털을 가진 페르시안이에요. 요즘은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서인지 쉽게 키우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소위 '품종묘' 라 불리는 아이들도 많.....
  • 업둥이 꼬꼬마 초딩의 첫날밤
  • nangmans| 09.01.14 02:50
  • 나비언니네 뒷 집에서 얼어붙은 개 밥그럭을 핥아대며 버려진 초딩의 시험지를 장난감 삼아 우다다 하고 있다가 체감 기온 영하 20도가 되는 지난 밤 나비언니의 레이져 포인트에 .....
  • 업둥이 꼬꼬마 초딩의 첫날밤
  • nangmans| 09.01.14 02:50
  • 나비언니네 뒷 집에서 얼어붙은 개 밥그럭을 핥아대며 버려진 초딩의 시험지를 장난감 삼아 우다다 하고 있다가 체감 기온 영하 20도가 되는 지난 밤 나비언니의 레이져 포인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