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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의 대표적인 명가, 녹우당
  • 김천령의 바람흔적| 09.07.07 14:21
  • 호남의 대표적인 명가, 녹우당 -전남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양반집 녹우당과 5백년 된 은행나무 국토의 마지막 읍내인 해남읍에서 대흥사 방면으로 가다보면 드넓은 벌판이 나온다. 삼산벌이다. 삼산벌은 원래 해남 정씨의 소유였다가 해남 윤씨에게 시집간 딸.....
  • 문부사시사 - 윤선도 를 흉내내어
  • 무한의 노멀로그| 09.06.19 13:41
  • 문부사시사(文夫四時詞) -무한(無限) 춘사(春詞) 뜨댜가 생갹하가 생갹하궈 뜨숩가 이어라 이어라 古言(고언) 닐땨보니 걀피가 나락들락 햇댤리 햇댤리 딥어춰 망가한 생궈 탐숴 년필 쟙궈 푸릴리다 쓰다가 생각할까 생각하고 쓸까 계속 써라 계속 써라 옛 책들을.....
  • 해남윤씨녹우당
  • 울타리 너머 그리움| 07.10.11 23:53
  • 녹우당(綠雨堂)소재지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사적 제167호) 이곳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조시인인 고산 윤선도(1587~1671년)의 고택이다.전라남도에 남아있는 민가 가운데 .....
  • 擧世皆濁
  • 수풀내음| 07.10.01 12:11
  • 屈原 漁父辭 屈原旣放 游於江潭 行吟澤畔 顔色樵悴 形容枯槁 漁父見而問之曰 子非三閭大夫與 何故至於斯 屈原曰 擧世皆濁 我獨淸 衆人皆醉我獨醒 是以見放 漁父曰 聖人不凝滯於物 而能與世推移 世人皆濁 何不其泥而揚其波 衆人皆醉 何不飽其糟而其  何故深.....
  • 어부사시사
  • 한국의산천| 07.04.14 12:11
  • 거센 봄바람이 잠잠해진 토요일 출근 길 화창한 봄날 흥부 저수지를 지나며 낚시하는풍경을 보니 어부사시사가 떠올랐다.다산 정약용 선생에 대해서 공부하며관련 된, 준비해 놓.....
  • 근황
  • ZF's dream station| 06.10.08 22:41
  • ... 어듸라 더디던 돌코 누리라 마치던 돌코. 어디다 던지던 돌일까 누구를 맞히려던 돌일까 믜리도 괴리도 업시 마자셔 우니노라. 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이 맞아서 우노라. 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 (음악성을 위한 후렴구... 네. 이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