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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차에 녹아드는 각설탕의 이야기| 09.07.10 08:32
  • 악몽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작되어 버리는 것으로 예측, 예방은 지극히 곤란하다. 일단 무너지기 시작한 상황은, 처음부터 다시 만들기 시작하는 것 외엔 결코 원래대로 되돌일 방법은 없다. -키리마 세이이치-글 전체보기 ...
  • 7월의 악몽..
  • claztec's page| 09.07.09 23:23
  • 작년에 이어 올해도 7월의 악몽이 이어지고 있다. 해마다 7월에 뭔가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징크스가 생기고 있는 것이다. 뭔가 해야 되는데 손이 움직이지 않는다. 7월의 .....
  • 무슨 꿈 꾸세요?
  • 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09.07.07 18:33
  • 최근 몇일동안 자꾸 이상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무언가에 계속 좇긴다던가 그것을 피해 바다로 숨어든다거나 그리고 저를 헤하려는 무리에게 이기는 꿈과 구토하는 꿈을 몇일동안 계속 꾸고 있는거 같습니다. 구토하는 꿈은 몇일전 먹은 상한 김밥.......
  • 악몽
  • 차가운 여름밤, 우두커니.| 09.07.05 08:40
  • 매번 꾸는 지독한 악몽이다. 오늘은 평소보다 2~3배 정도는 더 무서운 꿈이었다. 날 죽이려는 사람이 평소에는 1명이더니 오늘은 2명. 그들을피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도망가려고 했는데그가 날 버렸다. 그래서 혼자 도망다녔다. 열심히 도망다니다가 그 저주.....
  • 서늘한 이야기: 우리집 앞에 소녀 셋
  • 두부의 IR| 09.07.01 22:37
  •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중이었다.아파트 입구 앞에 움푹 파인 지하실 같은 곳이 있었는데(지금도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뭔가 분위기가 음산하다는 생각이 들어 지나오기가 살짝 꺼려졌다.그럴만도 한게....방금 다른 아파트 지하에서 할머니 한분이... 시신.....
  • 서늘한 이야기: 우리집 앞에 소녀 셋
  • 두부의 IR| 09.07.01 22:37
  •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중이었다.아파트 입구 앞에 움푹 파인 지하실 같은 곳이 있었는데(지금도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뭔가 분위기가 음산하다는 생각이 들어 지나오기가 .....
  • 고전, 알고리즘
  • Read & Lead| 09.07.01 00:01
  • 포털 메인 페이지 상단 배너 광고에 수학의 정석이 등장한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수학의 정석... 고등학교 시절(1985년~1987년)을 함께 보낸 수학참고서의 전설.. 두꺼운 책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