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셋이 처음으로 야간 마트 장보기 실시. 아. 이런 기분이구나. 새벽까지 풍선 불어주고. 아내는 이런 저런 준비하느라 한 시간 밖에 못자고. 여튼. 6시 30분. 아침 일찍 오신 부모님과 삼신상. 다시 보니. 아들 성민. 아주 잘 컸구나. 한편으론 이 녀석이 .....
흐흐흐 아들의 의사는 전혀 반영되지 아니하고... 그냥... 이렇게 해버렸다... ㅋㅋㅋ 한개씩 한개씩 피워대던 꽃이 어느덧 4송이나 되었다... 슬슬... 사망할 시기가 되었구나^^ 요래 탐스럽던 이쁜 꽃 들이.. 이 무자비한 손에 의해.. 똑 또옥... 따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