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86 건)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Private Brand Commercials from Texas Grocer HEB
  • Fluctuat nec mergitur| 09.07.10 11:09
  • 2006년에 텍사스 갔을 때 들려봤던 유통업체인데..텍사스를 기반으로 미국 남부&멕시코까지 진출한..TESCO를 직접 벤치마킹해서 PL에 강하다..근데 광고 스타일이 딱 우리나라 임원들 좋아할 스타일이네..ㅋㅋ...
  • 번개모임
  • 속눈썹맨의 블로그| 09.06.13 07:02
  • 대학 때 학교에서 번개모임이 많이 있곤 했다. 울 학교는 학교에 사설 BBS가 여러개 있고, 게시판도 개인별로 여러개씩 있었거든. 이미 20세기부터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가 있었던 거지.나도 2~3개를 가지고 여기저기 오가면서 글을 썼었다.사람들은 K대 학생들.....
  • ‘호래자식[호로자식] 2.0’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 김기자닷컴| 09.06.01 17:31
  • 옛날 분들은 흔히 어린 놈이 싸가지 없이 굴면 호로자식이라고 욕하곤 했다.길거리 싸움에서 많이 들을 수 있고, 단순 접촉 사고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었다.본래 호래자식이 옳은 말이다.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 교양이나 버릇이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
  • 설경구, 그리고 아는 사람
  • 하민혁의 통신보안| 09.05.11 13:45
  • 설경구와 송윤아의 결혼 발표를 보면서 내 일처럼 흐뭇해 했는데, 거기에 살짝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설경구 전처의 친언니가 올렸다는 글로 어제부터 인터넷이 .....
  • 내 블로그 들어오는데 깜짝 놀랐다 ㅅㅂ
  • 언제 차에 치일지 몰라| 09.04.21 00:16
  • ((3포스트 연속으로 우려먹는거 같아도 이 다람쥐 새기가 범이이얔 널 체포한닼)) 띠리링- 아니 이 맛은 ?! 맛이고 자시고 엿먹어 처음엔 오 존나 재밌네 포스팅거리다 야호 라고 해서 포스팅 했는데 이젠 시끄럽기만 하고 귀찮음이네 ㅅㅄㅄㅄㅂ 근데 나 너무 자.....
  • 아는 사람과 친구
  • 은근은근 잘 되리라! | 09.04.18 18:40
  • 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의 폭이 좁아지는 걸 느낍니다.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폐 끼쳐서 미안해." "신세 많이 졌어." 라는 말이 필요없는 오히려 그런 말에 섭섭함이 느껴지는 언제고 필요할 때 슬리퍼 끌고 문.....
  • 이틀에 한번꼴로 30만원 반복해서 주는곳
  • 수익창출| 09.04.02 19:32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꾸준히30만원 받는무한팁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홈피로 오세요! 정보확인하기 30만원 연속받기 무한돈전 무한반복 돈버는 노하우 나만의 팁 아는사람 몇명않됨 고급정보 씨크릿 비밀 부업 알바 기술 나비드 navid c창업프리랜.....
  • "아는 사람"과 "친구"
  • cym0795님의 블로그| 09.03.05 01:55
  • 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친구"의 폭이 좁아지는 걸 느낍니다.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폐 끼쳐 미안해. 신세 많이 졌어"라는 말이 필요없는..오히려 그런 말에 섭섭함이 느껴지는 언제고 필요할 때 슬리퍼 끌고 .....
  • 아는사람과 내사람의 차이
  • 꿈이 있는 자유~★| 09.02.22 01:24
  • 아는사람과 인맥의 차이는? 좀전에 싸이 일촌정리를 했다. 요새는 업뎃을 잘 안하긴 하지만 싸이클럽을 운영하고 있기에싸이는 어쩔수 없이 하는! 하지만 일촌도 많고, 다이어리를 매번 써도 누군가 본다는 생각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그런면에서 보면 블로그는 전.....
  • [제3강] - 이거 아는 사람 있나요? - Dose anyone know ~
  • OkGosu Blog| 09.02.16 11:45
  • 코딩을 하다 보면 막히는 부분에서 해결에 도움을 줄 사람을 찾을 때가 많지요. 그럴 때 혹시 아는 사람이 없냐고 말하고 싶어지요. 그런 불특정한 사람을 지칭할 때는 anyone을 씁니다. 그래서 Does anyone know ~ 로 시작하면 ~ 아는 사람 있나요? 가 되지요. 여기.....
  • 171. 소중한 사람
  • AURA's Showcase| 09.01.16 00:49
  • 갑자기 다음 날 몇 시까지 급하게 해야 할 일이 생겨서 그제 야근을 하고 사무실 소파에서 4시간정도 잤다. 다행히 소파가 길어서 새우잠까진 아니었지만 퇴근하고 집에 와서 씻고 침대에 잠시 누워보니 내 방의 킹사이즈 침대가 얼마나 편안했었는지를 .....
  • 아는 만큼 보인다
  •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Here Comes A Dreamer!~)| 09.01.15 16:27
  •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아는 만큼 보는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아는 만큼 행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됩니다. - 이철환의《못난이만두 이야기》중에서 - * 문제는 시작입니다. 시작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