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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용품 아가씨와 건달들
  • 세상 사는 이야기| 09.07.07 17:45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모든 아가씨와 건달들님~ 아가씨와 건달들입니다^^ 어둡고 각박한 이 세상을 밝게 만들고자 이렇게 여러분을 찾아뵙게 됐습니다 10년전... 캐나다 유학을 다녀온 친구녀석이 남자주제에 귀걸이를 차고 왔더라고요..ㅋㅋ 저는 도저히 그 친구의.....
  • 다이쇼 야구 아가씨 01화
  • 렌스 군의 자막 블로그| 09.07.03 06:48
  • 드디어 시작이다! 大正野球娘 01.zip가사 다 넣느라고 늦었네요 오늘 거의 잠도 안 자고 했네요. 일단 10점 만점에 개인적으로 7점 정도 주고 싶네요. 일단 괭이갈매기가 강적이라......
  • 이촌동 한강맨션 이사청소
  • 이사청소전문에이에스홈| 09.07.02 08:49
  • 2009년 7월 1일. 이촌동 한강맨션 이사청소. 이사청소 예약을 5월 중순(45일전)쯤 하셨으니 정말 오래도 기다리셨습니다. 주인 아줌마 처음에 보구 우리는 모두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결혼한지 11년이 넘어서 가구랑 살림살이 가전제품을 모두 바꾼단다. 햐~ 몸매 관.....
  • 너도 이제 늙었구나..나이는 못 속여...
  • jjoa's tears| 09.06.30 19:25
  • 오랜만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 형님이 우리 동네를 왔다. 평소 나의 옷차림은 청바지에 티셔츠...가장 편한 차림이다. 그런데 오늘은 나가면서 까만색 치마에 약간은 화려한 셔츠를 입고 나갔다. 나는 본 형님이 대뜸 하시는 말씀.. 야~ 너도 이제 늙었구나...이.....
  • 축하
  • Noplace| 09.06.29 14:58
  • 오전에 은행에 들렀는데 매번 만나는 은행 여직원이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잔뜩 머금고 있더라. 뭐 좋은 일이라도 있나 물어보니, 3년동안 만나 온애인이 드디어 프러포즈를 했다고. 마음씨 곱(다고 추정되고), 배려심도 깊(다고 추정되는), 웃는.......
  • 웁살라__스웨덴
  • lotus_negra| 09.06.27 06:49
  • 2008.10월 웁살라__스웨덴 단풍,영화 개같은 내인생....페르시안,유니크한 속옷 ...
  •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에이안과 미스터리| 09.06.26 17:50
  • 제목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저자 : 마이클 코넬리특징 :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첫 법정 스릴러. 악덕 변호사가 최악의 의뢰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짜임새 있는 전개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평가 : ★★★★★ 무고한 의뢰인 미.....
  • 신칸센에서 본 아가씨....
  • 재일3세 대정의 블로그| 09.06.25 08:32
  • 오늘은 6월 25일... 한국전쟁이 시작한 날.... 1950년 6월25일 부터 59년.... 내년은 전쟁이 시작해서 60년으로 되는 해.. 남과 북의 전쟁은 아직 않끝나고 있다... 그러한 6월25일에 태어난 우리 조카^^ 조카야.....삼촌은 저 멀리 도쿄에서 조카의 생일을 .....
  • 지단 아가씨와 마테라치 아저씨. ^^
  • 홍 수 염 - 이미지...love| 09.06.2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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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에 꿈꾸던 그 옷.
  • See the elephant| 09.06.15 21:06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웃 0000양의 포스팅, 링크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며칠 전 내가 아끼고 좋아하는 친구의 블로그에서 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라고 쓰고 로리타라고 읽는다-ㅂ-;)을 발견했다!보자마자 알 수 있었다.내가 초등학.....
  • [204호] 잘 살아야겠다.
  • See the elephant| 09.06.15 19:55
  • 병원 침대에서 깨어나 엉엉 울었습니다. 소릴 듣고 간호사 언니가 달려와서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최근 한 달간의 일들이 다 떠올라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여기가, 여기가 너무 아파요..하면서 심장을 손으로 누른 것이 기억이 납니다.무엇이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