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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의 Live영상은 이러지 않을까?
  • 서민당| 09.07.06 23:44
  • 얼마전에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났다. 물론 음악이라고는 전혀 상관도없는 나는 그와의 교차점을 잡을 수 도 없지만 블로그스피어나 많은 유머사이트, 기타 다른곳들에서 그를 애도하는 물결의 글들과 지난 영상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 흐름에 맞춰 가.....
  • 노력의 결실을 보여줘
  • 夢想海| 09.05.18 20:58
  • 제 아무리 노력해도 [긍정적 사고]가 머리 속에 박히지 않고 있다. 간만에 화창한 하늘을 보며, 신나는 펑크를 머리에 꽂고 걷는 그 시간에도 나의 한심함에 두 눈에는 눈물이 글썽글썽. 시크릿에 열광하는 오프라 윈프리쇼 동영상까지 보아가며 우주의 모든 에너지.....
  • 거대 고양이 침공.
  • 인생의 발라디한 점들...| 08.09.19 09:23
  • 어제 Miraflores 맥도날드에서 이상한 거대 고양이가 도시를 거닐고 다니는 것을 친구들과 목격했다. 고양이가 걸을 때마다 땅이 진동하고 한 순간에 거리는 혼비백산이 되었다 . 도로상에선 모든 차들이 정지되었고 거의 모두가 비어있었다. 하지만 어떤 차들엔 .....
  • 기업마다 고유의 색상이 있기 마련, 올블은?
  • 김기자의 인터넷안주| 08.09.02 18:48
  • 김기자 올블에 대한 애정이 넘치나 보다. 뭐 거짓말은 아니다. 크크~아무튼 기업마다 고유의 색상이 있다.한화는 오렌지색으로 유명하고 삼성은 파란색, 엘지는 다홍색(빨간 비스무리), 두산은 감청색등등 아마도 익히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테고 아하~ 하시는 분들.....
  • 중력.
  • 인생의 발라디한 점들...| 08.08.22 15:36
  • 어릴 적부터 난 중력의 위치가 갑자기 바뀌면 어떻게 될까 많이 상상했었다. 아니, 지금도 그런다. 가끔 집에 편히 어디 앉아 있을 때 식탁 위에 있는 맥주 캔들이 벽쪽으로 날아가 식탁과 함께 벽을 치고, 책들은 책장과 함께 지붕으로 넘어지고 하는 그런 상상을.....
  • 쓸데없는 집중력
  • 이기적인 여자의 이기적인 세상| 08.06.03 01:25
  • 나는 생각보다 꽤나 집중력이 강한편이다..어느 하나에 꽂혀 버리면 헤어나오질 못한다.. 물론 이런 집중력이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때나..미친듯이 일을 해야 할때 발휘되면 정말로 좋겠지만.. 대부분.. 내가 집중 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게서 여지없이 발휘.....
  • 전등이 나갔다.
  • 동동씨의 이야기| 08.05.18 00:40
  • 전등이 나갔다 라는 표현이 맞는걸까? 어쨋든.. 오늘 낮에 갑자기 퍽! 소리가 나더니.. 불이 더 이상 켜지지 않았다. 바꾸는데 돈도 들고.. 귀찮아.. 쩝.. 그런데 이거 혹시 일부러 .....
  • 논문 심사 끝나고.. 할 일들..
  • 태곰이의 동굴| 08.05.01 21:05
  • 영어 학원 주말반 끊어서 회화 배우러 다니기-;;종 별로 식별형질들 정리하여 외우기..미뤄뒀던 책 읽기..그리고 서평 쓰기..어디든 야구장에 가서 사진 찍기..이곳저곳 채집하러 다니기.시간 없다고 잘 해주지 못한 와이프에게 잘 해주기..잘 만나지는 않았지만.. .....
  • 20080123_산다는건
  • serious GAP| 08.01.24 00:08
  • 원하던 원하지 않던..내 생각과 다르게 판단을 강요당하고, 숫자가 빠진 주장은 '근거없음'으로 기록된다.(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내가 모자란걸 어쩌겠나..)미대를 나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머리도 나쁜놈이.. 기존에 없던 혹은 존재하.....
  • 믿음과 옳다는 것, 산다는 것과 생각하는 것...
  • 나비의 일상생활| 07.10.09 23:54
  • 가끔 우리 주변을 보다 보면 유난히 자기 주장이 강하고 뚜렷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사실, 주장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것에 대한 믿음이 아주 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자신에 대한 '낙관주의'에.....
  • 그물
  • zestor:blog| 07.08.26 09:13
  • eos 5d. 24-105 f4. chungju. 장독대에 촘촘하게 그어진 그물들은 꽤나 오래된 듯 했다. 마치 용수염엿처럼 가늘고 복잡하게 퍼진 그물위로 그 녀석은 매끄럽게 미끄러져 돌아다니고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삶의 터전.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그물. 뷰파인더로 그 .....
  • 가끔은 자신을 뒤돌아 보세요~
  • 나비의 일상생활| 07.06.20 05:54
  • 오늘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그렇구나 하고 느낀 것들 중에 한가지를 적고자 합니다.살다보면 그 어떤 운 좋고 능력 좋은 사람도 별별 일을 다 겪기 마련이죠. 때론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고 때론 누군가에게 욕을 먹기도, 더 아픈 마음에 상처를 .....
  • 난 이런게 관심없는데...왜??
  • 한가로운?...| 07.03.30 22:47
  • 대열 맞춰서 행진하는 의경들...빌어먹을...왜 멀쩡한 도로를 경찰버스로 왜 차단시키는 거야;; 행진하는 의경들... 어떤 아저씨가 시청으로 가자는 현수막을 들고 소리 치는 장면 .....
  • 내가 생각하는 J-Pop...
  • 한가로운?...| 07.03.21 22:36
  • 제목 그대로 내가 생각하는 오리지날 J-Pop(일본노래)은... 일본에 진출한 한국가수가 일본어 흉내 낸 노래가 아니라 진짜 일본가수가 부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Zard(사카이 이즈미), Bz, 오다유지 smap, 고토마키, 메이 등등 이라고 생각한다... .....
  • 나의 버스이야기(1)
  • 한가로운?...| 07.03.19 22:27
  • 참 중학생들 특히 여중학생들이 제일 짜증나는게 버스나 지하철등 공공교통에서시끄럽게 떠들기 때문이다... 버스에선 좁은 한정된 공간 덕에 이어폰을 귀에 꽂고 좀 크게 들어도 그 재잘거리는 소음이 똑똑히 들어온다. 오늘은 152번(?)시내버스를 타고가다 .....
  • 형님 카페?
  • 평범한 블로그| 07.01.17 16:03
  • ‘형님, 문 열려 있습니다요.’ 길을 가다가 문득 본 삼겹살 집 간판이다. 저 곳은 문을 열면 ‘어서 오십시오. 형님!’ 이라고 말할려나? 라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꽂힌 생각 하나. ‘메이드 카페... 그래, 형님 카페!=_=’ 모든 손님들을 형님으로 대하는 거다. .....
  • 게임과 우리문화
  • 신정훈의 이즈덴| 06.08.30 22:18
  • 근래에 우리가 가진 문화와 역사를 스며들게 만든 게임은 별로 없었다. 아니 거의 없었다. 우리가 가진 신앙, 신화, 설화, 역사, 문화 를 게임에 표현할만한게 없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민간신앙중 각색만 하면 한편의 신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만한 여지는 .....
  • 뻘쭘..
  • ...Just chill out| 06.05.16 22:51
  • 나는 수영장을 다니기 전까지 공중 목욕탕이나 공동 샤워실 같은곳을 거의 가본적이 없다. 요즘은 수영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기에 조금씩 적응해가는 중이다. 오늘, 탈의실에서 물기만 닦고 옷을 주섬 주섬 입으며 거울앞에서 옷을 입고 머리를 말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