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100메가의 속도로 살다가 이사오고 며칠 동안 뚝 떨어진 인터넷 속도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장맛비가 쏟아지고 처음 맞이하는 VDSL 10~20MB의 버벅거림에 난감했다. 대략 난감한 게 아니라 나를엄청 난감하게 만든 다른 요인은저녁부터 네이버가 메일.....
시집(詩集) 가슴에 품고 두만강 넘어… 노무현 정부에선 출판 못하게 해 최보식 선임기자 congchi@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07.06 03:08 / 수정 : 2009.07.06 10:58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의 탈북시인 장진......
두 개의 자화상 첫째, 2007년 7월 12일 신문 지면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들이 실렸다. “시인이자 화가이며 무용평론가인 김영태(金榮泰)씨가 2007년 7월 12일 오전 3시50분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1962년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