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교수의 선택적 애국 [ 군대 빠지려고 국적 포기해놓고는 조국 타령? ] 우리나라는 군대 문제에 참 민감하다. 그럴 수밖에 없지.. 한창인 젊은 나이에 약 2년의 세월을 통제와 명령 속에 갇혀 시키는 일을 그것도 의무적으로 해야 하니 누가 이 문제에 민감하지 .....
ㅜ.ㅜ 정말이지 지난 주는 넘 뒤숭숭..맘이 안 좋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온통 관련 기사와 사진..눈을 뗄 수 없었다. 그 곳에 있지 않은 나는 더더욱 그 곳의 소식에 매달렸다. 영사관에 들려 잠시 나마 가시는 길 짧은 인사를 드렸을 뿐..할 수 있는게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