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ㆍ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일군 거장 거스 히딩크(63) 러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한국 축구대표팀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28일 연인 엘리자베스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히딩크 감독은 "한국의 7회 연속 월드컵.....
[김사은의 라디오 이야기] 전북원음방송 PD 김사은/전북 원음방송 PD webmaster@mediaus.co.kr 뚝배기에 펄펄 끓어오르는 김치찌개, 가슴이 아련해지는 감미로운 영화, 눈이 호사스러운 그림 한 점…. 평소 아무렇지도 않았던 일상이 요즘 들어 너무 너무 감사하고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