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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위나 권위주의나
  • 난장판| 09.07.08 00:23
  • 권위나 권위주의나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 사전적 의미로 권위주의가 의도적으로 위력을 행사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뿐, 사람들을 복종시킨다는 점에서 별다른 차이가 없는데 말이다. 권위가 사람을 복종시킨다는 것에 대해서 무슨 소리냐며 이.....
  • 스탠 리 " 베놈 " 에도 출연
  • TANK REPORTER| 09.07.06 14:00
  • TANK REPORTER 스탠 리 " 베놈 " 에도 출연 몇일전 , 마블사 전 회장이자 마블 코믹스의 화장인 스탠 리가 " 아이언맨 2 " 에서 CNN 의 래리 킹 쇼의 사화자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전해드렸는데, 그가 " 스파이어더맨 3" 의 스핀오프 " 베놈 " 영화에도 등장할 예정.....
  • 책 "권위에 대한 복종"을 읽는 중 문득.
  • 난장판| 09.07.01 21:23
  •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정말 제대로 돌아가는가? 단지 정권이 바뀌었을 뿐인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과거로 급속하게 회귀했다. 떡찰과 견찰은 철지난 이념논쟁을 가지고 시민들을 사냥하기 시작했다. 100일 작전이라나 뭐라나. ...글 전.....
  • 우리은행 콜옵션포기,외국계혹평 왜?
  • 머니투데이 박영암 기자입니다| 09.06.30 16:59
  • 원/달러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는 등 외환시장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동유럽발 금융위기에다 지정학적 위험 등이 겹치면서 최근 5년물 외평채 신용부도스왑(CDS)이 4%대에 재진입했다.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2개월만이다. 한국물 CDS의 급등으로 국내은행의 외화.....
  • Stanley Park
  • LO-FI| 09.06.28 12:57
  • 뭔가 히어로즈의 한장면 같은 신혼부부 + 집사 컨셉 (이미테이션) 쟌진 화보; ...
  •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에이안과 미스터리| 09.06.26 17:50
  • 제목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저자 : 마이클 코넬리특징 :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첫 법정 스릴러. 악덕 변호사가 최악의 의뢰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짜임새 있는 전개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평가 : ★★★★★ 무고한 의뢰인 미.....
  • 이명박 정부-파시즘 이행기 판별법
  • 고양이의 사생활| 09.06.25 17:40
  • 한겨레21을 읽다가 흥미로운 글이 있어 옮겨 적는다. 미국의 사회비평가 나오미 울프는 1. 집회, 시위에 나서거나 비판적 발언을 하면 신체적 위협을 가한다. 시민들의 무차별 체포와 투옥을 꺼리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민간의 준군사조직이 등장한다. 2. 일반 시.....
  • [미션 임파시블24]죄르지 리게티
  • 아저씨, 클래식에서 길잃다| 09.06.19 10:19
  • 리게티의 음악을 듣고 있다가 문득 진은숙을 떠올렸습니다. 작곡가 진은숙이 1985년 독일 함부르크로 건너가 만났던 스승이 리게티입니다. 리게티가 못다 이룬 꿈을 제자 진은숙이 이어서 완성한 오페라가 바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입니다. 리게티의 작품을 줄.....
  • 자녀에게 유산을 상속해 주는 것은
  • tourmoon의 좋은세상!| 09.06.16 16:40
  • 자녀에게 유산을 상속해 주는 것은 자녀에게 엄청난 재산을 물려주는 부모는 결국은 자녀의 재능과 에너지를 죽이는 것이다.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가난’이라는 이름이 붙은 엄격하지만 가장 효율적인 학교를 다녔기 때문이다. - 철강왕, .....
  • KT&G 굳세어라 금순아
  • 코스피 & 코스닥| 09.06.15 14:55
  • 매도상위 매수상위 대 우 57,975 ABN 234,457 굿모닝신한 55,042 모건스탠리 77,786 미래에셋 50,190 씨티그룹 50,963 삼 성 49,227 다이와 50,788 한 화 39,529 한국증권 38,393 외국계 합 1,190 .....
  • 홍콩 스탠리 마켓 거리
  • PinkWink's Blog| 09.06.15 13:41
  • 2006년 12월에 홍콩을 갔었었습니다. 가이드도 없이 나선 여행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뭐 좀더 사전 조사를 많이 해올껄이라는 후회는 조금 있었지만, 관광의 개념이 아니라 여행의 ... 그것도 휴식에 가까운 여행의 개념으로 간 거라 그리 조급한 마음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