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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토피, 거리의 악사
  • 공감하며 공유하며..| 09.07.08 19:10
  • 거리의 악사 보바펫 -.- 그런데 집에 와서 사진을 확대해 보니 직접 만들었나봐 오늘의 나옹은 화장실에서 털 때문에 확실히 더위를 많이 타는 것 같다. 타일 위에 딱 붙어 있다-> # by snowcat | 2009/07/07 10:31 | 트랙백 |...
  • 매장에서, 포토샵 구름
  • 공감하며 공유하며..| 09.07.08 18:58
  • + 오늘 하늘. 지인이 찍은.. 요즘은 구름도 포토샵으로 만드나 (창가에서) 날씨가 비왔다 맑았다 오락가락하더니 저녁에는 온통 붉은빛이 내려앉았다-> # by snowcat | 2009/06/27 13:10 | 트랙백 | 덧글(31++ 펌입니다+++...
  • 지우개 - 스노우캣
  • 단칸방의 액자| 09.06.29 22:17
  • 지우개 BY SNOWCAT(양장) 권윤주 열린책들 2009.05.30 . 베란다에 있는 노트북은 8년째 스노우캣 화면보호기가 돌아가고 있다. 스노우캣의 혼자놀기는 3번째 개정판이 나왔는데 매번 사고 있다. 한 달에 한 두 번은온라인 서점에서 '권윤주'를 검색한다. 스노우.....
  • 지우개 by snowcat
  • CREVICE| 09.06.20 13:20
  • 드디어 책이 왔고나. 출판사는 다시 열린 책들. 열린 책들 잘하는 짓인 하드커버 + 종이껍데기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종이커버를 끼워서 읽기도 벗겨내고 읽기도 애매해짐. 열린 책들 말고도 책 날개에 작가 소개가 있어서 도서관에서 볼 때는 종이 커버가 벗겨져.....
  • 지우개 / 오늘까지만 사랑해
  • 렉시즘 : ReXism| 09.06.15 09:41
  • 지우개 by SNOWCAT 권윤주 글,그림 | 열린책들 혼자 놀기의 속편격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지우개의 이야기는 어찌보면 극단적이다. 관계 속에서 아예 자신의 실존을 지우는 환상담, .....
  • 딱 한걸음만 더, 그래도 계속 걸어가라
  • 환상여행| 09.06.08 17:00
  • 카툰 좋아하세요? 단순한 그림과 개성 강한 캐릭터와 현실을 풍자한 정제된 몇 개의 문장에서 오는 카툰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감을 일으켜 몇 년 전부터 크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사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예전부터 신문의 만평이나 몇 컷짜리 짧은 만.....
  • 촉촉촉 초코!~090522음악세계-죠
  • TUREQUEST.net| 09.05.22 11:02
  • RJ의 한마디 RJ죠의 생각이 있는 창 남에게 부정하게 대하지 말것이며, 남이 나에게 부정하게 못하게 하라. 배려있게 대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배려받을 권리도 잘 챙겨야 겠죠? -.....
  • Snowcat in Paris 파리의 스노우캣
  • Takyoung Jung 정택영| 09.05.08 19:46
  • Snowcat in Paris 파리의 스노우캣 권윤주| 안그라픽스| 2004.09.17 | 174p | ISBN : 897059230X 혼자놀기의 대가이자 카페 감식가인 스노우캣이 느낀 파리의 모습은 어떨까. 카페, 박물관, 서점, 공원, 거리, 프로방스 여행 등 저자가 2003년 1월 말부터 5월 말까지 4.....
  • caffe themselves
  • lazylog| 09.05.01 15:31
  • 스노우캣이 그려진 뎀셀브즈 컵이 나왔다고 한다. (근데 늘 아이스만 마셔서 받을 일이 없을 듯.) 여기 간 것도 꽤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아마 첫 휴가때 갔으니 1년 반.....
  • 간만에 마린블루스
  • 수빈♡수현's HOME| 09.04.15 10:02
  • 마린블루스, 혹시나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지 않았을까해서 가보았지만 역시나 업데이트는 없구려...(스노우캣은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었다.) 예전 꺼 뒤적거리면서 보는데, 다시 봐도 재밌다. ㅋㅋㅋ 훗,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하지만 지난 주말에 화장실 .....
  • 그림자는 그림자만 있다
  • 별일없이 산다| 09.04.09 17:57
  • 간만에 스노캣 사랑질.'그림자는 그림자가 없다.그림자는 그림자만 있다.' - 함민복시인의 글 가운데 스노캣의 그림을 보고 나는 왜 함민복 시인이 생각났을까?저 짧은 글이 그렇.....
  • 추억의 스노우캣놀이 - 굿바이 겨울~!
  • jinnee's theme change| 09.03.31 14:37
  • 4,5년 전엔가 많이 따라했던 - 장난감으로 스토리 만드는 - 스노우캣 놀이. 모아두었던 케잌 장식품을 나란히 앉혀보니 어느덧 단체사진 포스가 나는 겨울의 친구들. (스펀지밥은 어쩌다..ㅋㅋ) 겨울, 안녕~! 따뜻한 햇살이 짧아지면 또 봐요~! ...
  • Lovely..Snow Cat
  • 서영재의 니더스토리| 09.03.26 14:01
  • 스노우 캣. 난 그(?)그녀(?) 의 그림을 참 좋아한다. 아직 작가님의 성별, 이름.. 조차 모른다. 하지만 그(?)그녀(?)의 그림은 안다 ( -이하- 작가님이라 하자..;) 끄적인듯한 심플.....
  • 신천 - 와라비 (일본식 선술집)
  • 에뤽횽의 세상살이| 09.03.23 03:15
  • 인터넷과 입소문으로 좀 유명했던 집이 있었다. 예전에 즐겨보던 마린블루스에도 나왔던 술집이고 스노우캣에서 극찬했던 샤브우동이 유명한 집이라는 와라비 불친절(?)아주머니의 지휘아래 맛있는 음식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들러보기로 결정했다. 신천역의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