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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평화
  • 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09.06.27 00:55
  • 사랑과 평화 賢/ 노 승한 초록의 산야는 검도록 정열을 다하고 옹기종기 어우러진 세상 미소가 가득하다 늘어진 가지 끝자락 대롱대며 아우성치는 이름 모를 열매는 혼절을 다한다.....
  • 사랑과 평화
  • 賢/노승한의 詩와 隨筆[칼럼]世上| 09.06.27 00:47
  • 사랑과 평화 賢/ 노 승한 초록의 산야는 검도록 정열을 다하고 옹기종기 어우러진 세상 미소가 가득하다 늘어진 가지 끝자락 대롱대며 아우성치는 이름 모를 열매는 혼절을 다한다.....
  • 일기
  • roamming moon| 09.06.26 03:03
  • 바쁘다. 바쁘고 힘들다. 아니, 힘든건 아닌데 그 와중 힘든 척 하는 내가 싫다. 바쁘다. 즐겨야하는데 지금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즐기자. 난 내 삶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공이니까. 엄마 보고싶다. 1.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
  • 생명책의 새로운 쪽을 펼치며
  • 그리스도의 편지| 09.06.23 00:20
  • 생명책의 새로운 쪽을 펼치며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슥 13, 1) 모든 사람이 터진 샘물에 들어가 씻을 수 있다. 이 샘물은 담이나 철장 뒤에 잠겨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이 샘에 갈 수 있.....
  • 개미들이 떠내려가는 골짜기
  • 상우일기| 09.06.21 12:22
  • 2009.06.20 토요일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치는 하교길, 간신히 붙잡고 오던 낡은 우산 살이 휘어지면서, 우산도 확 뒤집혔다. 내 몸은 더 젖을 것이 없을 만큼 스펀지 상태였다. 이.....
  • 보라 수난.
  • Luckiest bOy In thE worlD| 09.06.14 09:28
  • 일단 뒷바퀴는 비오는 날 타고 났더니 타이어가 저 모양.앞 바퀴는 수리 맡기기 위해서 림테잎 제거하고 잔여물(?) 제거를 위해서 철저히 닦아내는 중... 귀찮아.(멍청하게도 림테잎만 떼어내면 될 것을 림 테잎 위의 타이어 테잎까지 뗀다고 개 삽질 했는데..하고 .....
  • 익사상태 빠져나오기-시69:1-36
  • 이진법 선교회 말씀들| 09.06.07 09:32
  • 시090603 제목: 익사상태 빠져나오기 본문: 시69:1-36 오늘 함께 읽은 말씀 중심으로 익사상태 빠져나오기라는 제목의 하나님말씀 증거 합니다. 삶을 살면서 익사상태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지경은 어떤 지경일까. 누구나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
  • 미누는 제 가족입니다
  • CEAN DREAMS| 09.06.06 16:28
  • 저번 포스팅을 한 후 걱정을 엄청 했더랍니다. 6일 째가 되니 잠도 안 오더군요. 새벽에도 잠이 안 와 동네를 돌아다니며 미누를 찾아 다녔는데 나타나질 않는 거예요. 진짜 속이 탔어요. 일주일이 되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전봇대에다 전.....
  • 예수님의 고난(로마검투사의 글)
  • JMS~영원한 지혜에 대하여~| 09.06.04 19:35
  • 나는 검투사(gladiator) 출신의 로마 시민입니다. 백부장 친구를 만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한 이상한 사건을 목격하게 되었지요. 친구와 함께 빌라도 총독 본부 브라이도리온 (Pretorium)에 들어왔을 때, 군인들에게 끌려온 한 사형수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 .....
  • ‘한국 엄마’, 그들의 정서
  • Articles| 09.06.03 10:42
  •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어머니는 강하다.’ 한국사회에 신앙처럼 뿌리 내린 이야기다. 신체적으로나 물리적인 조건에서 남성에 비해 열세인 여성들은 흔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거나 ‘연약함’으로 표현되지만, ‘어머니’에 대해서만큼은 그렇지 않다. 우리.....
  • 흰비둘기의 현신
  • 내가잃은것| 09.06.02 16:02
  • 나무끼리 어깨에 팔을 둘러 만드는 터널. 햇빛도 들지 않는 길은 한참이나 지속된다. 가파른 등성이를 치고 오르느라 번덜거리던 맨살이 촉촉해진다. 수목의 짙은 향이 폐부 깊이 .....
  • 주의 정하신 날
  • 그리스도의 편지| 09.06.01 00:45
  • 주의 정하신 날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 118, 24) 여호와 하나님이 정하신 날은 특별한 날들이다. 교회력에서 큰 절기인 성탄절, 수난금요일, 부활절과 성령강림절과도 같은 그런 날을 말한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