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38 건)
12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소심한 균이
  • 택씨의 이글루| 09.06.04 07:31
  • 균이는 상당히 겁도 많고 소심해서 평상시에는 거실에 나오지 않아요. 자신의 자리는 소파 뒤의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서 숨어서 시간을 보내지요. 어찌 어찌 해서 .....
  • 균이 - 아주 옛날
  • 택씨의 이글루| 09.04.30 13:13
  • 저희 집의 곤이와 균이는 정말 토종 한국 고양이에요. 균이를 처음 얻어 올 때 분양해주신 분의 집에는 무려 9마리의 냥이들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추선생의 안산 마님댁에 비하면 약과이지만요.) 그래서 아마 처음에 구박을 좀 받았나 봐요. 나머지는 덩.....
  • 찝찝하지만 왠지 솔깃한 혈액형별 성격 분석
  • KURAPA.COM| 09.04.09 16:52
  • 혈액형별성격의 씨앗은 히틀러의 인종차별로부터 시작됬다고 합니다.그것을 이은게 일본인의사고방식대로해석한 혈액형별성격입니다.그리고 혈액형별성격이 맞다고 생각하는분들 많죠.그게 ~효과라고하는데 기억이않나네요;; 죄송합니다.학문적인용어입니다.모든학.....
  • 야구와 겁쟁이
  • Blue Story| 09.03.10 23:31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아시아지역 예선전.상대는 이틀 전에 한국을 무참히 콜드게임을 끝내버린 일본.TV 앞에 앉기 전에 일단 마음부터 말끔히 비워냈다. .....
  • 생뚱맞고 조금은 위험한 생각
  • 소소한 이야기들| 09.02.04 18:31
  • 신문이고 방송이고 온통 연쇄살인범 강호순 이야기로 떠들썩 하다. 방송 수위보면 이건 완전 유혈낭자 하드고어 수준이다. 워낙에 사건 자체도 징그럽고 구역질나는 일인데다가 뉴스가 그걸 다루는 방식 역시 끝내준다. 잘하면 살인 라이브 쇼도 해 댈 판이겠다......
  • 소심한 성격 바꿔보기
  • 댓글日報| 09.01.14 15:50
  • 소심한 성격, 내성적 성격아리스토 텔레스는 "사람은 정치적 동물이다"라고 했고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이를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고 번역했습니다. 이말이 나타내는 의미처럼 사람은 사회내의 관계를 통해 생활하고 성장합니다. 특히 사람은 자신이 .....
  • 엷은 우울
  • einbuch's filter| 08.10.05 00:44
  • 한 3일만 지나면 말하기가 싫어진다. 원래 나는 눈치 많이 보는 depressed된 인간인 건 알았지만, 여전히 말하기, 쓰기까지 검열하고 좌절하고 포기한다. 그런 내가 블로그를 할 수 있을까. 한다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다가도, 이런 글 자체가 이런 사람도 있다라.....
  • A형...
  • My Diary| 08.09.03 12:37
  • A형의 소심함인가.아니면.. 정확한 상황파악인가..알수 없다..그리고..A형의 까칠함으로.....알고 싶지도 않다....
  • 소심한 사람의 이메일
  • Oh, Manchester, So Much To Answer For| 08.06.10 00:08
  • 많은 수의 사람들이 받을 이메일을 보내고 나면 언제나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그래서 퇴근 직전까지 질질 끌다가 겨우 보내놓고 잊어버릴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소심의 극치를 달린다고 해도 할 말이 없다. 문법은 틀리지 않았는지, 이상한 표현은 없는.....
  • '소심함' 이 적당히 필요한 이유
  • BBusisi's Memex| 08.05.01 23:33
  • '소심함'이란 특성이 상대를 단정적으로 평하지 않는 것과 연결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말을 끊임없이 고민하게 하는 기제라는 점에서 '적당히' 필요한 것 같다. - '스노우캣 사소한 유감' 댓글 중에서 발췌... 우연히 만난 명언이라나 할까, 마음에 든다. 끓임없.....
  • 허영심과 소심함에 대해
  • 바람과 구름| 08.04.19 07:53
  • 결코 자신에 대해 말하지 마라. 자기를 칭찬하는 것은 허영심이고 자기를 책망하는 것은 소심함이다. 말하는 자에게서 어리석음이 드러나면 듣는 자에게는 괴롭다. 이는 평범한 교.....
  • 잠 못 이루는 밤.
  • 엔즐군의 다이어리...| 08.02.20 02:47
  • 오늘과 같이 어떻게해도 도저히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다. 고민들로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막상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는 이런 갑갑함. 그래서 이런 밤에는 평소에 하고 싶지 않았던 고민까지 한꺼번에 밀려와 나의 뇌.....
  • 정말 궁금하다
  • Terry the Witch| 08.01.09 08:32
  • 어제 퇴근하면서 지하철을 탔는데 웬 멀쩡하게 생긴 남자애 잠바 어깨에 MOTHER FUCKER라는 라벨이 붙어 있었다. 웬만하면 그렇게 공표 안해도 될텐데... 왜 그렇게 드러내고 다니는지 물어볼까 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그 남자애는 선반에 올려놨던 보드를 가지.....
  • 한살 더 먹는 당신, 행복하신가요?
  • 3 M 興 業 (흥 UP)| 07.12.29 17:02
  • 지금 행복하신가요?... 글쎄요. 전 좀 머뭇거리게 됩니다. 굳이 따져보자면.. 허둥지둥 만든 이유식을 제비 새끼처럼 입 쪽쪽 벌려가며 받아먹는 5개월 딸아이를 볼 때나, 기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