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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장(新疆)사태와 중국 민족정책의 위기
  • Sanmandi山滿頂의 바람| 09.07.09 23:50
  • 대구신문 팔공시론 이학로 (논설위원)의 글, 신장지역의 사태에 대한 논평입니다. 잘 정리되어 있는 내용인지라 스크랩해본다.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은 성과 못지않게 문제점도 많이 남겼다. 계층 간의 소득 불균형, 도시와 농촌의 성장 속도의 차이, 동부 연해 .....
  • 위구르 사태는 차세대 지도자들의 시험대로
  •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09.07.09 09:34
  • 시진핑(?近平)과 리커치앙(李克强)은 차세대 중국최고 지도자로 거의 확정되고 있는 사람들이다. 과거에 그 둘은 치열한 경쟁관계였지만, 시진핑은 현재 후진타오(胡??)을 계승하는 주석루트로 리커치앙은 지금의 원쟈바오(?家?)을 계승하는 총리루트로 이전된 뒤.....
  • TV 속의 세상
  • 난 미친팬더다! 我是?熊猫!| 09.07.08 12:26
  • 아무래도 나는 한국 언론과의 비교가 가능하다 보니 나의 눈에는 너무 티가 많이 나는 중국의 언론 통제이다. 하지만 한국의 언론 통제 역시 적지 않은게 사실이다. 단지 더 눈에 .....
  • 신장위구르 사태 Q&A
  • 오들오들 매거진| 09.07.07 18:47
  • 중국 신장위구르 지역이 최근 들어 격렬한 분쟁지역으로 부상하면서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산발적인 봉기가 일어나긴 했었지만, 위구르족 분리독립 움직임은 근래 특히.....
  • 위구르인들은 왜 중국에 저항하는가
  • 험한 세상에 다리가되어....| 09.07.07 18:28
  • 위구르인들은 왜 중국에 저항하는가 중국공산당, 문화·종교 억압하고 경제적으론 '수탈' 지난 5일 신장위구르(新疆維吾爾) 자치구의 수도인 우루무치(烏魯木齊)에서 벌어진 유혈 시위로 인한 사망자가 7일 오후 현재 158명으로 늘어났다.2008년 티베트 라싸 사.....
  • 신장 위구르 계엄사태
  • sanmandi山滿頂를 찾아서| 09.07.07 13:29
  • 중국 신장 위구르사태 위구르 인 2명 한족과 패사움 끝에 숨진 사건으로부터 촉발 미국 망명자 레비야가 시위 주동하고 있다고 중국 정부는 주장 사태의 원인 중국의 대표적 소수민족자치구 중 하나인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수도 우루무치(??木?)에.....
  • 죽이지 마라
  • 오들오들 매거진| 09.07.06 17:00
  • 세상 어떤 이유로든 사람을 죽이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 이란 사태 난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중국 서부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 또다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신화통신 보도가 140명 사망이니, 실제로는 얼마나 죽었는지도 알 수 없다. 유튜브에 올라온 .....
  • [전시회] 차마고도의 삶과 예술
  • 도란도란 문화놀이터| 09.07.01 12:28
  • 차마고도(茶馬古道). 차와 말이 오가던 옛길이다. 이 길은 중국의 원난성과 쓰촨성에서 티베트를 지나 히말라야를 넘어 네팔로 이어진다. 5,000킬로미터가 넘는 길이, 해발 5,000미터가 넘는 높이임에도 동서의 교역로로써 활발히 이용되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
  • 중국의 명차(名茶) - 보이차(普?茶) 제작과정
  • 중국에서 살아가기| 09.07.01 08:32
  •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심신이 지쳐가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고온건조한 날씨탓인지 불쾌지수는 그다지 높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건조한 날씨인 만큼 부족한 수분을 음료로 자주 보충해 주어야 할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중국의 명차(名...글 .....
  • 목이 긴 여인들
  • 세상속의 집| 09.06.18 02:34
  • 사실은 아프다. 그래서 마음으로 운다. 그들은 그럴 것 같다---- 치앙마이트래킹 중 만난 고산족 여인들. 세상에서 목이가장 긴 빠동족여인들. 그들은 미얀마를 탈출.....
  • 스리랑카 내전 종식시킨 '피의 3형제'
  • BerryBerry Museum| 09.06.02 00:08
  • 30여년간 분리독립운동을 벌여온 스리랑카 북부 타밀지역 반군들이 결국 무너졌다. 지난해말부터 내전을 끝내겠다며 반군 지역에 대공세를 퍼부었던 마힌다 라자팍세 대통령(64)은 지난 19일 사살된 반군 지도자의 시신을 언론에 공개하며 화려한 승전 선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