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졸업을 2003년 2월에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매년 학교 찾아갔었습죠. 말만 매년이지 지금까지 6번밖에 안 갔습니다. 2003년, 2004년 스승의 날, 2003년,2004년 학교축제 때, 2006년 12월 전역하고나서, 그리고 2007년 2월(공교롭게도 이 날은 졸업식이였다는 ^^).....
얼마전 ExtraD님의 지적인 성실함 을 읽어보고 어디선가 들어봤다 했는데Null Model님의 인문학적 기본소양에서 언급한 지적인 불성실함과 같은 말이었습니다.일단 안다고 치고 끝까지 가보기!끝까지 가보면 어떤 문제는 자명한 해법이 보이기도 하며 또 어떤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