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소속이었던 야구선수 임수혁이 2000년 4월18일 LG와의 잠실 경기 중 그 자리에서 쓰려져 의식을 찾지 못한지 8년째가 됨. 이에 병상에 누워있는 임수혁을 위해 4월 18일~20일까지 임수혁을 위한 모금운동이 진행되어 관심이 집중됨. 우리 히어로즈, 임.....
희망 ! 2008년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랑의 쌀’ 훈훈한 설 보내2월 5일 현재 성금 9억9천여만원 모금, 지난해 동기 32% 증가 사랑의 쌀 1,150포 5천 5백만원 상당, 어려운 이웃에 전달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지난해 12월부터 ‘희망 2008년 따뜻한 겨울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