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지만 많은 분들의 시선이 있는데 이런 포스팅을 해도되나.. 하고 생각이 들어요. (믿음이 약간 사람이라;;;) 요즘 바뻐서 블로그는 뜸하게 관리하고, 늦은 시간 이렇게 술을 마시고 포스팅을 하네요. 첨은거 같아요. 술마시고 포스팅 하는 거... 블로거 분.....
원장님이 -ㅅ-.. 덥수룩한 머리와 검은색이 너무 안어울린다면서 주말에 나오라고 시간가지 잡아주셨다. 싹둑싹둑 잘려나가고 둥글둥글 웨이브도 넣고 쫙쫙 펴기도 하고.. 밝은 갈색으로 두번, 빨간 색으로 한번 총 3번의 염색.. 그리고 요렇게 변신 -ㅅ-)/ 두둥!.....
박상민이 앨범을 내서 냅다 받았다.. 그러다 3번 트랙 나오는데 확 받치네;; 노래는 분명히 좋은데.. 사랑얘기도 아닌데.. 기분 참.. ㅜ_ㅜ 노래처럼 서른이 너무 빨리 와버렸다.. 좀 신나게나 만들지.. 기분 한없이 다운 시켜버리네.. 안그래도 혼자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