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3710 건)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시편 38편
  • 웃으세요 제발 ^^;...theF..| 09.07.05 19:50
  • 여호와여 주의 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 분노하심으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내 죄악이 .....
  • 아브라함의 후처 그두라
  • 예수촌교회| 09.07.05 09:42
  • 아브라함의 후처 그두라(창25:1-4) 아브라함의 아내는 사라입니다. 이 둘 사이에 소생이 없었습니다. 아들 때문에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하갈을 처로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싫어하심으로 하갈을 떠나보냈습니다. 그 후에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습니다. .....
  • 사람이 그리운 날
  • 친절한곰탱이| 09.07.05 09:15
  • 어제는 잠을 포기하고 맘 놓구 쌓아놓은 책을 다시 손에 쥐고 읽어버렸습니다. 오래 전에 읽다가 어려워서 내버려 둔 책, 재밌게 본 책, 두번 세번 다시 읽게 만든 책을 다시 읽으니 그 느낌이 새롭네요. Its not interesting. Sorry. by jackleg (위 이미지는 플리커.....
  • (詩) 거미를 부러워하다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7.05 03:33
  • - 거미를 부러워하다 여름이 익어가는 새벽 장마는 이상기후에 멈칫하고 내 방 천장 거미들은 먹이사슬 이어가랴 바쁘다 어제 낮 먼지 쌓인 아스팔트 한차례 훑고 간 소나기에 나는 잠시 정신 놓았다 어둑해진 밤 눈비비고 일어나 둘러보니 어디선가 윙윙.....
  • 방콕의 기둥, 새벽사원
  • 세상속의 집| 09.07.05 02:41
  • 방콕을 받쳐주는 기둥. 고고하게 서있는 새벽사원, 왓와룬! 짜오프라야 강을 지나다보면, 가장 높은 사원을 보게 되는데, 그게 바로 새벽사원! 카오산을 기점으로 나이소이와 타라.....
  • [동티모르] 오지의 주말
  • HaDomi 동티모르| 09.07.04 12:32
  • 소모초의 새벽하늘? 어느 날 새벽 새벽 5시 반에서 6시 사이엔 어김없이 눈이 떠진다. 6시 반까지 누워서 뒹굴다가 7시에 벌떡 일어났다. 오늘은 토요일이다. 평소와 별반 다르지 .....
  • 새벽비-김두수
  • 레인앤티얼즈 lanovia.co.kr| 09.07.04 10:18
  • 새벽비 / 김두수 이른 아침 새벽 비는 내리고 벌거벗은 내 마음 갈 길을 잃었나 네 줄기 갈래길과 아홉의 환상 흙 묻은 구두 한 짝이 들판에 버려져 있네 말씀의 이 세계 날 구할 수 없네 무언의 대지 위엔 나를 깨우는 꿈 저 바람 속에 검은 새 날을 때 침묵을 .....
  • 이삭의 위로
  • 예수촌교회| 09.07.04 07:08
  • 이삭의 위로(창24:61-67) 본 문단에서 리브가의 움직임이 나타납니다. 61절을 보면 리브가가 몸종들을 데리고 아브라함의 종을 따라나서는 모습입니다. 리브가는 미지의 알 수 없는 곳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앞에는 하나님의 언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 MotoGP 방송 안내-미국, 아센-다음팟
  • Motodiary.net| 09.07.03 23:17
  • 일요일 MotoGP 퀄리파잉: 5:50~6:55 월요일 MotoGP 레이스: 5:40~ 다음팟 플레이어 다운로드는 여기로, 팟 플레이어 검색창에 motogp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미국 경기는 새벽에.....
  • 사랑받는 자녀의 자신감
  • 鶴山의 草幕 舍廊房| 09.07.03 21:29
  • 사랑받는 자녀의 자신감‘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기뻐하신다.그래서 나를 인도하시고 그것을 나에게 주신다.’는 것이자신감의 전부이다.이런 선포를 할 수 있는 자는어떠한 .....
  • 성도들의 간증
  • 예수촌교회| 09.07.03 19:46
  • 성도들의 간증(창24:50-60) 50절을 보면 종의 질문에 브두엘과 라반이 “가부를 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 일이 여호와로 말미암았다는 것입니다. “여호와로 말미암았다”는 말은 “여호와께서 나가게 하다, 이끌어내게 하다”(사역형)라는 말입.....
  • 농촌의 아침 소경
  • 김포 총각의 좌충우돌 여행기| 09.07.03 09:19
  • 전북 부안군 줄포리 여느 농촌마을처럼 그 아침은 고요하고 평온했습니다. 해가 뜹니다. 비닐 하우스가 지평선인 듯 그 위로 조심스럽게그 빛을 보이네요. 인적인 없는 시골길에 .....
  • 할만큼 했는갑다.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 09.07.02 21:15
  • 2009년 7월 2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효민 입니다. 요즘은 아이들 시험기간이에요. 기말고사. 그래서 시간 구분 없이 오면 좀 쉬다 공부를 한답니다. 시험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눈이 떨어지지 않네요. 몰라서 책을 뒤적 거리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