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잠을 포기하고 맘 놓구 쌓아놓은 책을 다시 손에 쥐고 읽어버렸습니다. 오래 전에 읽다가 어려워서 내버려 둔 책, 재밌게 본 책, 두번 세번 다시 읽게 만든 책을 다시 읽으니 그 느낌이 새롭네요. Its not interesting. Sorry. by jackleg (위 이미지는 플리커.....
새벽비 / 김두수 이른 아침 새벽 비는 내리고 벌거벗은 내 마음 갈 길을 잃었나 네 줄기 갈래길과 아홉의 환상 흙 묻은 구두 한 짝이 들판에 버려져 있네 말씀의 이 세계 날 구할 수 없네 무언의 대지 위엔 나를 깨우는 꿈 저 바람 속에 검은 새 날을 때 침묵을 .....
이삭의 위로(창24:61-67) 본 문단에서 리브가의 움직임이 나타납니다. 61절을 보면 리브가가 몸종들을 데리고 아브라함의 종을 따라나서는 모습입니다. 리브가는 미지의 알 수 없는 곳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앞에는 하나님의 언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