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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탁환 2/2 (예술이라는 이름의 노동)
  • 燈人 a.k.a Walking Light House| 09.07.10 22:54
  • 예술과 노동을 분리해서 생각할수밖에 없는 것은.. 아마도 예술이 지닌 특성, 아름다움 때문이 아닐까... 아름다움은 왠지 치열함, 땀방울, 젖은 러닝셔츠...와는 어울리지 않는 개념 같아 보인다. 이건 마치 John Piper 목사님께서 JOY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사람들.....
  • 빙글빙글 돌아가는 인생살이를 찾아서...
  • 세월속에서......| 09.07.10 17:47
  • 하루종일 술래가 되는 날은 슬프다 꼭꼭 숨은 행운을 찾아내는 술래는 굴뚝 속에서도 헛간구석도 어둑한 마구간의 두려움도 잊은 채 눈을 감고 빙빙 도는 세월을 찾아야 한다 뒤편 대숲바람 속으로 숨어든 배신과 사랑의 눈물도 그렇게 조바심으로 찾아 헤매.....
  • 사랑받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
  • 사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 찾기| 09.07.10 15:22
  • 사랑한다는 것은.. 참 불편한 일입니다. 항상 그 사람을 생각하고.. 무언가를 해주어야 하고..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도 파악해야 하며.. 항상 자신을 희생해야 하며.. 그러고도.. 항상 웃어야 하는.. 사랑 받는 것은.. 참 귀찮은 일입니다. 난 싫은데도.. 자꾸 쫓아.....
  • 가장 훌륭한 사람
  • 아이들 속에서 즐거움과 사랑을| 09.07.10 15:13
  • . ◐ 가장 훌륭한 사람 ◑ 가장 훌륭한 부인은 시부모님께 까닭없이 혼이나도 남편 앞에 미소짖는 부인 가장 훌륭한 남편은 부인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남편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며 놀 때는 세상...
  • 20090708w: 바르실래(삼하 19:31-39)
  • 노나라의 별| 09.07.10 14:56
  • 2009년 7월 8일 수요성경공부 본문: 삼하 19:31-39 제목: 바르실래 [31]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왕이 요단을 건너가게 하려고 로글림에서 내려와 함께 요단에 이르니 [32] 바르실래는 매우 늙어 나이가 팔십 세라 그는 큰 부자이므로 왕이 마하나임에 머물 때에 그.....
  • 鶴山의 草幕 舍廊房| 09.07.10 14:27
  • 삶 누구나 세상살이 긴 세월 지내다 돌아보면, 결코 인생은 길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지만 그렇다고 지나온 길 되돌아 갈 수는 없으니 남은 날들이라도 의미있게 살아야 할 텐데,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원안이라고 할 건지 제대로 그 해답을 찾을 수가 없는 .....
  •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 안광호의 삶의 노트| 09.07.10 13:12
  •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이 세상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까? 하지만 사람들이 그렇게 ‘행복’ 을 찾는 것을 보면, 값진 행복이 어디에 꼭꼭 숨어 있기는 숨어 있나 보다.....
  • 떠나라, 삶은 여행이다 ㅣ 편집장의 글
  • 문화매거진 오늘| 09.07.10 10:30
  • 정직한 절망의, 희망 촛대를 샀다. 이제 초를 켤 차례였다. 어둠 속에서 흔들리는 촛불의 슬픈 눈물을 마시며, 꼭꼭 싸매고 감춰왔던 나의 금기를 그 연약한 빛에 내맡겨야 했다. 더는 버틸 수 없어 곪아 터진 상처를 또렷이 응시하며 견딜 준비를 해야 했다. 눈.....
  • 어느 부동산 부자의 생활철학
  • 부동산 그래도 희망이다| 09.07.10 08:11
  • 우리나라 부자의 특징은 하나. 거의 다 부동산 소유로 인한 부자인 것이다. 이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을 보라. 여기에 반기를 들 이 아마 별로 없을 거로 지레 짐작된다. 그만큼 부동산의 마력이 크다는 증거일 게다. 나는 부동산 부자를 많이 알고있다. 예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