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 하다. 졸립다.. 우울 하다... 외롭다.. 쉬고 싶다. 안녕... 몸이 넘 피곤해. 주말에 승짱이랑 갱짱이랑 같이 경주에 놀러 갔다 왔거든. 약간 바람도 쐴겸..가볍게 자전거 여행했지. ㅎ 물론 경주까지 자전거 타고 갔다는게 아니라... 금날 새벽에 기차 타고 내.....
#1 오랜만이다. 이런 악몽을 꾼게... 무엇인가 좁은공간에서 도망치는 마치 영화 큐브같은 일이... 아무튼 그렇게 잠에서 깨어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 역시나 또 5분이 늦었는데, 난 참 운이없지. 항상 5분 늦는날이면 팀장님과 마주친다. 에휴... #2 점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