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랑따윈 필요없어..'라고 말만 할뿐. 그들의 목소리에서 사랑에 대한 애절함이 느껴진다. 서로에 대한 애절함과, 섬세함이 너무 좋다. 또, ost인 'Ikeda Ayako - life'가 그 애절함을 너무 잘 표현했다. 강력히 추천하는 일드중 한편. 개인적인 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누구도 [SBS 연기대상] 의 대상 을 생각지 못했다. 지난 11월 포스팅 했던 [연기대상, 이 사람들이 받아야!] 에서 누구는 이준기라고 했고, 누구는 김하늘이라고 했다. 그러나 결국 대상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 바로 배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