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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자리가 너무 커...
  • 상큼발랄.종이비행기-| 09.06.30 23:44
  • 나 혼자만의 착각일지라도 잠시나마 미소짓게 해줘서 고마워. 아직 누구를 다시 사랑할 준비는 되어있지 않은 것 같다. 상처받는게 두렵다. 무엇보다도 익숙해지고 정들어가는게 무섭다. 떠난 뒤에 빈자리가 너무 크기에.. 둘의 추억이 많을수록 더 크게 느껴지.....
  • 빈자리 하나
  • | 09.06.19 20:44
  • 빈 자리 하나, 2009 이 빈자리, 비록 낡고 하나 밖엔 없지만, 나 그대를 위해 기꺼이 이 자리를 내어드리리. 당신이 휴식하고, 행복하다면, 아 그렇다면, 나도 행.....
  • 빈 자리 vs 가득한 자리
  •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09.06.14 22:27
  • 난 빈의자가 좋다... 가득 찼다고 해도 되고...비어있다고 해도 된다 하지만....난 항상 빈의자를 보면 가득 차 있다고 느끼게 된다. 누가 앉아도 포용하고, 누군가 떠나도 붙잡지 않고, 아무도 오지 않아도 흔들림이 없어 좋다 ...
  • 침묵의 흔적
  • 나와 다른 남| 09.06.11 23:19
  • 아침 출근길항상 같은 곳에서, 거의 같은 시각에 전철을 기다린다. 계속마주치던 커플이 있었다. 처음엔 학생인줄 알았는데, 대화로 미뤄 직장 초년생인듯하다. 여자는 작고 당돌한 인상이였고, 남자는 체격 좋고 선해 보엿다.늘 여자가 이야기를 했고 남자는 들어.....
  • 그 누군가의.
  • Drunken Cat's Story......| 09.06.05 00:54
  • + 빈자리.tag : 그누군가의,빈자리,비에젖은벤치,수원과학대학교,RFID워크샵중,RolleicordVb,KODAKProImage100,포토샵흑백전환,필름사진,타운포토 ...
  • 빈자리
  • 나름 씩씩| 09.05.22 15:54
  • Leica M6 + Contarex Biogon 21mm F4.5 빈자리를 보면 누군가 떠올라 ...
  • 니가 떠난 빈자리......
  • 마음정리| 09.05.18 16:06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남자의 눈물(출처가 기억이나지 않네요) 너무 힘들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어제 2년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여.. 제 나이는 28살이고 여자친.....
  • 니가 떠난 빈자리......
  • 감정정리| 09.05.17 09:30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남자의 눈물(출처가 기억이나지 않네요) 너무 힘들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어제 2년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여.. 제 나이는 28살이고 여자친.....
  • 보낼수없는 편지
  • 아동문학가 정경미의 아뜨리에| 09.05.14 10:47
  • 보낼수 없는 편지. - 정경미 - 아카시아 흐드러지게 피던 날 당신의 바튼 호흡은 영영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마지막까지도 꺼져가는사랑으로 혼신을 다 하시며 들숨과 .....
  • moonsangwon◑| 09.05.09 22:32
  • 주기적으로 찾아왔던, 반복된 허무함은,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을 쓸어 버리지만, 반면 마음 속을 채운 새 살들이, 그릇된 공허함으로부터, 때마다 날 지켜준다, 이런 감정일 때면, .....
  • 그 놈의 빈자리
  • A Piece Of Cake| 09.05.08 18:52
  • 며칠전 동생이 군대를 갔다. 그래서 그런지 늦은 밤이 되면 가끔 빈자리가 느껴지고는 한다. 아마도 잠깐의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 없는 듯이 지내겠지만. 지금은 술먹고 늦게 들어와 싸한 소주냄새를 풍기던 그놈의 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동생이 나와 견줄만큼 .....
  • 채워지지 않는 것은
  • 리나루카스의 작은공간 작은생각| 09.05.03 23:18
  • 한 사람의 힘으로 다른 사람의 모든 빈자리를 채울수는 없는 것을 안다. 그럼 나머지 채워지지 않는 것은 무엇으로 채워야할까. 모든 것을 채울 수 없고, 채워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은 살아가면서 계속 채워갈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성급하게 다른 사람의 .....
  • 당신의 빈자리
  • 탄 금 대 내 사 랑| 09.04.27 19:14
  • ★ 당신의 빈자리★ 당신이 무지 생각나면 나는 파란 하늘을 봅니다. 거기에 있을 테니까요. 당신이 무지 보고파지면 나는 웃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말입니다. 당신이 무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