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이, "기타로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면 뭐해?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걸. 돈이 안 되더라고." 라던 김태원의 넋두리였다. 3대 기타리스트로 불리게 되었다니까 나머지 두 사람이 누구냔다. MBC의 다른 프로그램에서, "백두산의 김도균, 시나.....
??'호감/비호감'이라는 말은 이제 어디서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일반적인 단어이다. 이렇게 많이 사용되면서 호감/비호감은 사람을 평가하는 하나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이 사람 능력있네."라는 말처럼 "이 사람 호감(형)이다."라는 말이 그 사람에 대해서 표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