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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 160년 전에 쓰인 글
  • AURA's Showcase| 09.07.09 17:48
  • 『나는 ‘가장 좋은 정부는 가장 적게 다스리는 정부’라는 표어를 진심으로 받아들이며 그 것이 하루 빨리 조직적으로 실현되기를 바라 마지않는다. 이 말은 결국 ‘가장 좋은 정부는 전혀 다스리지 않는 정부’라는 데까지 가게 되는데 나는 이 말 또한 .....
  • 시민의 불복종.
  • 7th street| 09.07.02 12:48
  • 나는 가장 좋은 정부는 가장 적게 다스리는 정부라는 표어를 진심으로 받아들이며 그것이 하루빨리 조직적으로 실현되기를 바라 마지 않는다. 이 말은 결국 가장 좋은 정부는 전혀 다스리지 않는 정부라는 데까지 가게 되는데 나는 이 말...글 전체.....
  • 언소주 혁명의 주체는 누구인가?
  • Dance & Health| 09.06.22 21:38
  • 언소주 혁명의 주체는 누구인가? 글쓴이: 사람이하늘이다 조회수 : 555 09.06.18 17:17 언소주 혁명의 주체는 누구인가? 언소주혁명이 시작되었다. 언소주혁명은 바로 소비자혁명이자 인간성을 회복하는 혁명이다. 비록 .....
  • 시민불복종
  • 란닝구 이야기| 09.06.20 21:58
  • “나는 누군가에게 강요받으려고 태어난 게 아니다. 나는 내 방식대로 숨쉴 것이다. 누가 강한지는 두고 보도록 하자.”(헨리 데이비드 소로 멋진 말이다. 그래 두고 보자 어디 ...
  • 불복종에 관하여 - 에리히 프롬
  • librovely| 09.06.14 22:50
  • 불복종에 관하여 에리히 프롬 1981 범우사작년 홍대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범우사 부스에 가서 50% 할인된 재고 책을 구입했었다에리히 프롬의 책이니 뭐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냥 .....
  • 갈 길 가자!
  • Small Wonder| 09.06.10 07:53
  • 머리 속 생각들이 마구 엉킨 하루입니다. 이것 저것 정리하고 끝내야 할 일들을 많은데 시간만 자꾸 흐르고… 갑자기 닥쳐 온 Clean Show에 대한 이런 저런 준비들은 개인적인 이야기이고, 제가 이민 짐 싸던 딱 22년 전으로 돌아 간...
  • 팔자에 없는 ‘종합소득세’ 를 내다
  • 이 풍진 세상에| 09.06.06 13:14
  • 임금을 받아 생활하는 모든 봉급생활자처럼 ‘세금’에 관해선 나는 꿀릴 게 없는 사람이다. 우리들의 소득은 얼음같이 드러나 있는, 이른바 유리지갑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월 세금을 공제한 급여를 받고, 연말에는 원천징수한 세액의 과부족을 정산한다. 그러.....
  • 어떤 길을 가야 할까?
  • 그리스도의 편지| 09.06.04 00:58
  • 무엇을 택하여 어떤 길을 가야 할까? 이에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군대장관과 모든 백성이 유다 땅에 거하라 하시는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렘 43, 4) 예레미야의 말은 처음에 아주 다르게 들렸다. 군대 장관과 백성들이 예레미야에게 .....
  • 이명박에 대한 미련, 내가 어리석었다.
  • 최승국의 행복찾기| 09.05.31 17:05
  • 그래도 한 가닥 기대가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그래도 조금은 반성하고 용서를 구할 줄 알았다. 전직 대통령의 비운의 죽음 앞에서 한마디 애도의 글이라도 발표할 줄 알았다. 대통령을 추모하는 수십만의 국민들 앞에서 편안한 추모 공간쯤은 열어줄 줄 .....
  • 용산사건
  • 표류하는 블로그 - 전신電信| 09.05.19 21:22
  • 나도 많은 시민들도 잊고 있었지만, 지난 겨울 일어났던, 용산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힘 있는 언론들은 더이상 논쟁거리도 되지 못하도록, 사건의 진행을 말해주지도 않을 뿐, 아직 끝난 것은 없습니다. 많은 의혹들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시신을 황급.....
  • 국가 이미지를 말하는 이씨
  • 표류하는 블로그 - 전신電信| 09.05.19 20:53
  • 얼마 전 화물연대의 시위가 있었다. 이번에도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피해가 속출했다.[각주:1]? 그리고 이에 대해서, 이씨의 망언이 뒤를 이었다. 수많은 시위대가 죽창을 휘두르는 장면이 전 세계에 보도돼 한국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혔다.[각주:2]? 이씨의 주.....
  • 남의 눈에 티끌을 탓하나 지눈의 들보는 못본다.
  • 내안의 꿈| 09.05.12 22:07
  • 남의 눈에 티끌을 탓하나 제눈의 들보는 못본다. 괴한(?)들이 나의 다음 티스토리 향장에 있던 카테고리를 샅샅히 뒤져서 찾아낸 것이 한개의 경미한 저작권 위반 게시글 이었고 저작권 위반신고가 들어왔다는 애매모호한 이메일 통보 한장이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