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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대봉 야생화 (두문동재에서 검룡소까지)
  • 마르첼의 블로그| 09.06.17 11:00
  • ■천상의 화원이라는 금대봉 지난 늦은 가을에 금대봉에서 많은 꽃들을 보았지만 계절적으로 많은 꽃들을 보기에는 조금 늦은감이 있어서 계속 아쉬웠던 차에여름이 다가오는 요즘 다시 금대봉을 찾아가게 되었다.장소는 같은 곳이지만 가을에서 초여름으로 계.....
  • 행화촌(杏花村)은 어디에 있는가?
  • 중국,북경,장안가에서| 09.04.15 19:54
  • 글: 문재봉(文裁縫) 청명시절우분분(淸明時節雨紛紛) 노상행인욕단혼(路上行人欲斷魂) 차문주가하처유(借問酒家何處有) 목동요지행화촌(牧童遙指杏花村) 때는 청명이라 봄비가 흩날리는데, (가족과 떨어진) 나그네의 가슴은 찢어지는 것같다 (외로움을 잊기위해.....
  • 분주 분주~
  • 유리 바닷가| 09.01.22 12:06
  • 여기 저기 차들도 많이 밀리고요 설을 앞두고 다들 분주 한가 봅니다. 가게마다 쌓아둔 선물 꾸러미가 명절이 다가옴을 말해주고요 저도 분주 분주 하고 .....
  • 시간을 좀먹는 惡... 게으름 - 김남준 저
  • ARTIST SONG| 09.01.16 13:30
  • 아내가 권해준 기독교 서적입니다. 기독교인이라면 잘 아는 베스트 셀러라고 알고 있습니다. (현재 100쇄 돌파) 목사님이 저자이며, 기독교적 관점에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 게으름과 싸워 이겨내야 한다”는 골격을 가진 책이지만, 종교를 떠나 현 .....
  • 분주한 아침
  • arabesque 。| 08.11.12 12:11
  • 아침을 먹고, 옥상에 올라간다. 노오랗게 물든 하늘은, 고개숙인 해바라기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쓰라고 해도, 쓰지말라고 해도, 쓸 사람들은 다 씁니다. 고유리님 꼭, 작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2008. 가을. 박 현 욱 난 즐거울 거예요.글 전.....
  • 분주한 아침
  • arabesque 。| 08.11.12 12:11
  • 아침을 먹고, 옥상에 올라간다. 노오랗게 물든 하늘은, 고개숙인 해바라기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쓰라고 해도, 쓰지말라고 해도, 쓸 사람들은 다 씁니다. 고유리님 꼭, 작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2008. 가을. 박 현 욱 난 즐거울 거예요.글 전.....
  • RPM게이지 장착하기
  • [도시의 바람소리]| 08.09.10 00:40
  • RPM메터가 2배가 크게 나오는 황당한 일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즉 ECU에 따라서 공회전 800이라면 1600이 나오는 경우가 생긴다. 이것은 ECU와 계기판간에 신호의 펄스를 계산 하는.....
  • 서점에서 일을 하고 싶으시다고요?
  • 모과 향기| 08.06.27 11:33
  • 서점에서 일을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참 좋겠다고 한다. 책도 많이 읽을 수 있겠다고 덧 붙이면서.. 서점일이란 것은 출근해서 퇴근까지 식사 시간 이외는 쉴 시간이 별로 없는 계속 잔손이 가는 일을 하는 곳이다. 특히 마트의 지하에 있는 서점 같은 경우에는 .....
  • 차가운 네모 상자
  • 차이나오즈의 나라| 08.04.27 18:13
  • 언제나 낯선사람들과 함께할수 있는 곳. 이 곳 지하철,하루 평균 짧은 시간안에 많은 사람을 만나기에 지하철만큼 좋은 곳도 없지만,이미 다른 사람 눈치보기와 피해주지 않기가 .....
  • 차가운 네모 상자
  • 차이나오즈의 나라| 08.04.27 18:13
  • 2007, Beijing언제나 낯선사람들과 함께할수 있는 곳. 이 곳 지하철,하루 평균 짧은 시간안에 많은 사람을 만나기에 지하철만큼 좋은 곳도 없지만,이미 다른 사람 눈치보기와 피해주.....
  • 움직이지 않고 산에 오르는 법
  • 0자유인| 08.04.11 14:14
  • 홍주땅의 마조대사가 선문의 제일인자라는 소문을 들은 분주화상은 기꺼이 먼 길을 찾아가 그를 친견하였다. 육척장신인 분주의 풍채는 마치 태산이 서 있는 것처럼 당당하였다. 그를본 마조는 여간내기가 아닐 것이라 생각하면서 말했다. "불당은 당당한데 안.....
  • 철부지 천상세계
  • 적멸! 그 찬란함이여.| 08.03.16 16:24
  • 종합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가보라. 꽁꽁 묶이고, 칭칭 감기고, 뚫리고, 끊어지고, 부러지고, 찢어지고, 꿰매고, 썰고, 쪼개고, 죽고, 통곡하고, 싸우고, 병원비 깎아 달라고 .....
  • 한가할 때가 더 위험한 때
  • 바람과 구름| 08.02.01 21:14
  • 일이 없다고 마냥 늘어지게 되면 금세 있지도 않던 일이 여기저기서 생겨난다. 일이 있다고 전전긍긍 조바심을 쳐대면 일은 더 뒤죽박죽이 되어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된다. 바쁠수록 돌아가라. 한가할 때가 더 위험한 때이다. - 정민, 마음을 비우는 지혜 중에.....
  • 요즘 큰일들이 많이 터진다.
  • HyperWorld| 08.02.01 00:24
  • 이번 한주 여러가지 큰 일들이 많이 지나간 듯하다. 회사일은 회사일 대로 정신없게 만들고, -원래 오늘이 그동안 준비했던 프로그램 데모예정일였으나 연기..- 누나가 바로 지난주말 낳았던 조카는 갑작스런 심장 이상으로, 대구도 아닌 서울의 큰 병원에 입원해야.....
  • 요즘 큰일들이 많이 터진다.
  • HyperWorld| 08.02.01 00:24
  • 이번 한주 여러가지 큰 일들이 많이 지나간 듯하다.회사일은 회사일 대로 정신없게 만들고, -원래 오늘이 그동안 준비했던 프로그램 데모예정일였으나 연기..-누나가 바로 지난주말 낳았던 조카는 갑작스런 심장 이상으로, 대구도 아닌 서울의 큰 병원에 입원해야 .....
  • 분주함이 없을 때
  • 늘기도님의 이글루| 08.01.27 12:34
  • 분주함이 없을 때 마음에 분주함이 없을 때 비로서 주님의 뜻을 찾게 되고 사람들을 바로 보게 된다. 분주하게하여 성령님과의 교제를 소홀하게 하는 유혹을이겨내야 한다. 진정으로 성령님의 뜻을 찾으며그분이 원하시는 뜻을 행하여야 한다.단순히 분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