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2009.07.02) 있었던 따끈따끈 새소식이다.. 점심을 먹고 커피한잔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네이트온에 로그인했다. 평소에 근무시간엔 잘 안들어오는데 어째 들어왔네~~ 하고 있었는데, 이내 나에게 말을 걸었다. 처음엔 별 의심 없었다. 그런데 .....
어젯밤 잠들기 전, 오~~랜만에 무슨 어플이 있나.. 구경을 했어요 ^^ 그래서 피아니스트랑 오카리나도 함 다운받아 봤구요, 그런데 띠옹~ 하고 눈에 들어오는 어플은 바로 보안카드 - Secure Card 였습니다. 저는 지갑이 두꺼운 게 싫은데다가, 잘 잃어버리는 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