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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안에 나
  • 진리 찾아 나선 인생| 09.07.02 18:10
  • 내 안에 나를 가두는 내 안의 억압을 어찌하면 좋습니까. 하늘을 보고도 끊임없이 나를 변명하는 실랑이는 그칠 날이 없습니다. 살고 싶다고 하면서 덜 죽어서 비우지 못한 미움 욕심 때문에 살 문턱을 넘지도 못했습니다. 씻고 닦는다고 하면서 탐욕으로 .....
  • 090223_1
  • la vie quotidienne| 09.07.02 12:42
  • ...사실 그들은 세상 어디에나 있던 피폭 2세대들이었다. 중요한것은 그들이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고, 그들의 지나치게 개성적인 신체조건에도 불구하고 전술적인 단체행동이 가능하도록 훈련시킬 수 있었는가 하는 점이다. 이들을 전장으로 내보내는데 성공한 G-.....
  • 아아아.. 떡밥춘추 원고~~~!!!!
  • 한단인의 빈수레| 09.07.01 19:11
  • 현재까지 4개 파트 중에 3번까지는 쓰는데 성공했군요. 밤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날을 깐다면 어떻게든 완성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제가 제일 늦게 제출하지 않을까 싶군요. 경군님처럼 원고 2개 올리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그분들께뻔한.....
  • 다이어트 이야기 135화 - 누규~
  • 샤를빼야되지| 09.06.30 11:37
  •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찌는 살! 그럴 때 마다 하는 변명들의 진실에 대해 알아볼까? “별로 먹는 것도 없는데 살이 쪄요.” → 당신의 체중은 평소 당신의 식사량을 반영하는 .....
  • 소크라테스의 변명 - 플라톤
  • 마바사하| 09.06.29 20:55
  • 절반쯤 읽다가 덮었다.내가 철학적이지 못한가 보다.초반부에 소크라테스가 법정에서 변론을 하는 부분은 흥미로웠다.중반으로 가면서, 크리톤, 파이돈 편에서는 '영혼이 있는가?', '영혼이 태어나는 사람에게 들어오는가?' 등에 대한소크라테스의 나름의 증명이 .....
  • 내뱉은 말에는 지우개가 없다..
  • 바람과 구름| 09.06.29 18:42
  • 내뱉은 말에는 지우개가 없다.는 격언이 있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기하라는 교훈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마음에 짚이는 것이 많다. 가령 해서는 안 될 말.....
  • 역사를 위한 변명. 마르크 블로크
  • DEAD ROMANTICISTS SOCIETY::| 09.06.29 12:03
  • '즉 역사학의 대상은 본래 인간이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인간들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다. 추상화에 적합한 단수형보다는 상대성의 문법적 형태인 복수형이 다양한 것을 탐구하는 학문에는 더 적합할 것이다. 눈으로 금방 느낄 수 있는 풍경이나 연장,기계 너머.....
  • 배신과 이별로 몰고 가는 당신!
  • 감정정리| 09.06.28 07:13
  •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전 그녀때문이 아닌 그 어떤 여자를 만나더라도똑같은 결말을 낳았을 거라는 것을요. 님이 변하지 않으면 결과는 대부분 비슷하거나 똑같은 상황이 될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전 그녀와 사이가 좋을때도 항상 부정적인 생각들.....
  • 변명 / 마종기
  • 길을 가다가| 09.06.26 21:09
  •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4.5 | +1.00 EV | 80.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 2009:03:11 18:38:20 흐르는 물은 외롭지 않은 줄 .....
  • 잡담 70 - 이래서 말이란 무섭다.
  • 한단인의 빈수레| 09.06.25 20:37
  • 그놈의 요사지리지 떡밥.. - 복기대 선생님.. 뭔가 안습.. 아아아..1. 크게 의미를 두고 한 표현은 아니었는데 타인이 보기에는 굉장히 심각한 표현일 수 있는게 간혹 있죠.2. 쓸 .....
  • 결혼하고 드러난 남자의 본색
  • 11 빨 간 태 양| 09.06.25 06:44
  • 이것이 결혼하고 드러난 남자의 100% 본색. 포스트 상세 정보2009-06-25 05:55:19조회 (35) | 추천 (0) 이것이 결혼하고 드러난 남자의 100% 본색 참 멋진 남자였다.머리카락 끝에서부터 구두 끝까지티 하나 없는 말끔한 남자였다.이런 깨끗한 남자.....
  • 아큐를 위한 변명 - 열린사회
  • 천개의 눈 천개의 길| 09.06.24 12:42
  • 봄바람을 타고 온 책 선물 “질문이 없이는 이해를 구성할 수 없다. 낯선 시선이 없는 이는 아무런 질문도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는다. 질문은 늘 낯선 사태에 관한 것이다.... 그러므로 세계에 대한 이해를 갈망하는 우리는 모든 질문에 대하여 관대해야 할 것이다......
  • 잡담 70 - 요즘 깨작거리며 보는 책
  • 한단인의 빈수레| 09.06.24 00:26
  • 1. 제가 보통 잡담글은 항상 존댓말로 썼는데요. 오늘만 반말체로 좀 쓸게요. 장마철인데 오늘 비가 안와서 짜증나 그러는 건 아니에요.(응?)2. 요즘 깨작거리면서 보는 책들화폐, 마법의 사중주: 이 책 산지 대략 2년이 넘었는데 책장을 펼친 건 3일 전,,,,(응?).....
  • 살다가 보면 _ 이근배
  • 너는 참 싱그럽다| 09.06.23 16:14
  • 살다가 보면 넘어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질 때가 있다 사랑을 말하지 않을 곳에서 사랑을 말할 때가 있다 눈물을 보이지 않을 곳에서 눈물을 보일 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위해서 떠나보낼 때가 있다 떠나보내지 않을 것을 떠나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