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504 건)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전 6월 25일이 생일이었던 친구가 생각나요-
  • 광화문글판| 09.06.25 08:52
  • Mr.Blog... 블로그씨는 6.25가 다가오면 초등학교 때 6.25를 소재로 열렸던 포스터그리기나 웅변대회에 참가했던게 먼저 생각이 나요. 여러분에게 6.25는 어떤 기억을 떠올리게 하나요? 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 광 화 문 글 판 .....
  • 마을 - 이효영
  • 지금은 '6.15시대'| 09.06.21 13:18
  • 마을 이끼 낀 링거액을 맞는 세상에 하나뿐인 마을. 호랑이 담배피던 아주 오랜 옛날에부터 두 어깨는 꽉 껴안아 바람이 스며들 틈도 없던 아, 옛날. 호랑이가 짓이긴 담뱃재만 바람 타고 휘날린다. 아, 옛날. 돌고 돌아도 결국에 하나일 수밖에 지구의 하나.....
  • [동화]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 김목화
  • 지금은 '6.15시대'| 09.06.20 15:35
  •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길모퉁이를 돌아 좁은 골목길을 접어들면 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작은 동네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을 파란집이라고 부릅니다. 파란색 대문에 파란색 지붕으로 똑같이 단장하여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입.....
  • 한반도 - K
  • 지금은 '6.15시대'| 09.06.16 17:37
  • 한반도 - K 한국이냐? 조선이냐? 라는 싸움에 반백년을 허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민족입니다. 한겨레입니다. 반쪽짜리는 싫습니다. 남측과 북측이 서로 도와서 평화통일을 하루빨리 이루어야겠습니다....
  • 자해 - 권영훈
  • 지금은 '6.15시대'| 09.06.10 23:35
  • 자해 거친 광야 모진바람 쉼없이 달려온 굵은 땀방울 이소금물이 홍수가되어 한없이 쓸려간 우리네 살림살이 흘린 땀방울이 잘못이냐 불어온 광풍이 잘못이냐 우리가 쌓은것은 높은 장벽과 찢겨진 가슴들 손목을 ㅤㄱㅡㅈ고 발톱을 뽑으며 자해의 난동을 저지.....
  • 화합하지 못한 슬픔 - 박희영
  • 지금은 '6.15시대'| 09.06.08 22:01
  • 화합하지 못한 슬픔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은 ‘똑같이 일하고 모두 잘산다.’라는 달콤한 말로 억눌려 살았던 사람들을 앞세워 적화통일을 꿈꾸었다. 그때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반동분자’로 몰아 모두 죽였다고 합니다. 우리 할아버지께서도 반동.....
  • 비석 - 이효영
  • 지금은 '6.15시대'| 09.06.08 21:50
  • 비석 막걸리를 훠이훠이 무덤 앞 비석의 글씨를 훝는 바람이 북으로 훠이훠이 날아갑니다. 비석은 무덤 위의 것이기도 합니다. 무덤 깊이 묻힌 뼈의 한 방울의 한도 바람과함께 어서 보냅니다. 이북도 이남도 무덤투성이. 가는 곳마다 탱크 바퀴자국 폭탄 터진 .....
  • 6.15 백일장 참가해보세요^^
  • 좋지아니한가| 09.06.08 21:01
  • 우선 6.15백일장에 보내주신 회원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꾸벅(__) 감사의 인사는 나중에 더 드리기로 하구요^^; 지금은 빨리 정리해야 할 것만 공지해드릴까 합니다.....
  • [6.15백일장]공모기간을 연장합니다
  • 6.15청학연대 블로그| 09.06.08 16:10
  • [6.15백일장]공모기간을 연장합니다 전국적으로 [6.15백일장]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지대합니다. 벌써 카페 출품작이 90개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6.15공동선언을 앞두고 [6.15백일장]에 참여와 관심을 가져 주신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
  • 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을 읽고 - 김진규
  • 지금은 '6.15시대'| 09.06.08 13:46
  • 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을 읽고 한국전쟁은 새벽 북한의 남침에서 시작되었다. 남한은 북한이 쳐들어 올 거란 생각조차 하지 않고 전쟁준비를 소홀히 했다. 남한이 북한에 비하면 터무니없는 군사력으로 전쟁에서 승리를 한 이유는 많은 우방들의 도움과 나라를 .....
  • 까치밥 - 임석훈
  • 지금은 '6.15시대'| 09.06.08 13:34
  • 까치밥 노인은 마당에 익은 노을을 펼치며 백태 낀 눈에 손 그늘을 단다 마른 감나무 끝에 까치밥 홀로 매달려 흔들린다 늘 이맘때쯤이면 야윈 빛깔로 날아와 세월 수북이 떠먹고 가는 직박구리의 울음소리 오늘따라 요란하다 노인은 툇마루 위 바랜 사진에 .....
  • 백일장, 아리랑 - 가람
  • 지금은 '6.15시대'| 09.06.08 13:23
  • 백 : 백년 동안 한 곳에 뿌리 내린 소나무여! 일 : 일편단심으로 조국 통일 위해 장 : 장단가락에 실어 가지마다 애타게 흔들리도다. 아: 아리랑고개바람들풍지게 품에 안고 리 : 이제는 한숨돌려 고향산천 꿈에 그려 랑 : 낭낭한 웃음꽃으로 하.....
  • 마음과 마음의 꽃을 피우자 - 고은별
  • 지금은 '6.15시대'| 09.06.08 13:11
  • 마음과 마음의 꽃을 피우자 중학교 2학년 때, 크게 충격 받은 일이 있었다. 우연한 기회로 토론 대회에 나가게 되어서 상대편 반론 준비도 할 겸 주위 친구들에게 주제에 대해 가볍게 물었을 때 돌아온 대답 때문이었다. 주제는 다름 아닌 북한에 대한 식량 지원이 .....
  • 마주잡은 두손..-최고은
  • 지금은 '6.15시대'| 09.06.08 12:41
  •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하신 후 어머니는 서울에서 살던 집을 헐값에 넘기고 사람들의 시선과 손가락질을 피해 달아나듯 서둘러 나를 데리고 아버지의 고향으로 이사를 오셨다. 앞으로 살게 될 집을 보신 뒤 어머니에게서는 한숨소리와 눈물자국이 마를 날이 없었.....
  • 화해와 협력의 악수 - 김현수
  • 지금은 '6.15시대'| 09.06.07 22:02
  • 화해와 협력의 악수 6. 25를 기억하며 비목의 숭고한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야 할 때다. 기꺼이 목숨을 바쳐 지켜낸 대한민국이다. 우리는 그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평화통일을 위해 애써야 한다.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돌아가신 정주영 명예회장이 설립하신 .....
  • 6.15 공동 남북 공동 선언 - 김경환
  • 지금은 '6.15시대'| 09.06.07 21:16
  • 6.15 공동 남북 공동 선언 2000년 6월 15일날 前대통령인 김대중과 북한 국방위원장 김정일과의 합의를 해서 남북관계를 갖게 된 것이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임기가 끝이 날 때까지 북한과 음식을 보내드리고 의약품도 수출을 많이 했기도 하였습니다. 남북.....
  • 금강산 - 강혜진
  • 지금은 '6.15시대'| 09.06.07 21:00
  • 금강산 맨발로 밟은 고향의 흙 아득한 향기는 기억 속에 영원한데 사람은 가고 지워지지 않는 흉은 눈감아도 떠올라라 안타까이 살포시 피어난 무궁화는 피고 지고 다시 또 피어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