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그바보'서 상철 역 호평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5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으니 경력은 벌써 15년이다. 그런데 이제 갓 스무 살. 그저 거침없이 달려나가면 된다. 백성현이 최근 막을 내린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를 통해 성인 .....
[뉴스엔 이미혜 기자]배우 백성현이 청바지 브랜드 GV2 모델로 발탁됐다.백성현은 KBS 2TV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그바보)에서 가짜 매형 구동백(황정민 분)의 러브코치로 나선 한상철 역으로 출연,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높이 인정받아 G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