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시즌 초입에 박이천 당시 인천 감독 대행은 10번 선수를 가리키며 “저 친구가 6개월 후 모두를 놀라게 만들 것”이라 자신했다. 그가 바로 데얀이다. 데얀은 2006시즌 인천에서 활약했던 바조가 향수병 증세를 호소하며 마케도니아로 돌아간 후 그 대안으로 영.....
--> 고종수, “나의 왼발은 아직 죽지 않았다” 스포츠2.0 | 기사입력 2007-09-11 17:31 자신만만한 고종수의 목소리에서는 부활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사진 이휘영) 자신감과 자존심이 강한 전라도 사나이 고종수도 자신의 단점을 말할 때가 있다. “그동안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