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공이, 이제 2만키로 정도 달려줬으니, 엔진오일이나 갈 겸 전문점을 들렀는데... 삼공이는 만 오천에서 2만 정도에서 꼭 미션오일도 갈아줘야 한다고 해서.. 결국은 두 오일 모두 한꺼번에 교체하기로 결정!!!! 저번에 엔진오일은 프로피카 5W30이었는데 비렌자 .....
결국, 1년이 조금지나고 9,000km 만에 엔진오일 교환-! 전에 사용하던것이 Mobil synt S 5W40 이였는데, 이번에는 제대로된 합성유로 교환. 8,000km 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9,000km 가 가까워 오니 갑자기 오일 점도가 죽어버렸다. (오일체커에서 물인 마냥 뚝뚝 .....
6만7천에서 구입한 카렌스.... 7만5천을 넘어가는 무렵이 되어서야 엔진오일, 미션오일을 갈았다.. 전주인이 워낙에 관리를 잘 해 주셔서..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점점 형편없어지는-; 연비와, 뭔가 모르게 출발할 때 묵직하게 눌린다는 느낌.. 언덕에서 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