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마음안에....(2008.2.20.) 싱그러운 봄날 앞에 잠시 주춤거리며 서 있는 겨울 자락을 잡고 있습니다. 지난 3년이 그러했듯이 말입니다. 성큼 다가 선 무자년(戊子年)은 새삼 두려움이 없기를 소원해 봅니다. 높은 곳에 도달하려던 이름은 아직도 낮은 .....
1476. 밝아온 2009 기축년 환한 새해가 되소서! 벌써 2008 무자년 한해가 저물었습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채찍 정말 감사했구요. 그 덕분에 이제 얼레빗이 1,500회를 눈앞에 두었습니다. 밝아온 기축년 소띠해 모든 분께 환한 나날 비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