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북미 Amazon.com에서 블루레이를 몇 개 질렀습니다.그 중에는... 케로군보다는 케로군 부모님 세대가 좋아할만한 명작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 원제 Il Buono, il Brutto, il Cattivo )도 들어있습니다...나중에 국내 정발이 될지도 .....
라고 (LAGO) 에 나타난 이름없는 총잡이. 난 이녀석이 정말 맘에 들었다. (클린트 할아버지가 30년생이니까 적어도 마흔 둘 셋에 찍은 작품이라는 건데... 음. 동안이셨어!) 멋대로 나타나서 멋대로 하는 것 같지만. 뭐 그렇긴 하지만.. 잘 보면 마을 사람들의 속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