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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 review]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진리와 자유, 생명과 평화| 09.07.03 22:38
  • †그리스도의 평화 책명 : 군주론 저자 : 니콜로 마키아벨리(Niccolo Machiavelli, 1469-1527) 역자 : 권혁 원서 : Peter Bondanella and Mark Musa‘s translation(English), W. K. Marriott's translation(English) 출판일자/출판사 : 2005년 6월 29일/돋을새김 .....
  • 라파엘 카르데티, 박명숙 옮김, , 예담, 2009 를 읽다..
  • Attic| 09.06.20 01:18
  • 팩션이란 장르는언제나 흥미롭다. 역사 속의 실존 인물과 작가가 창조해 낸 가공의인물이 섞여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팩션은 과연어디까지가 실제로 벌어진 일인지, 또 어디까지가 작가가 상상한 일인지 궁금해 하며 읽는 재미가 매우 특별하고 그 시대가 여러 가.....
  •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09.06.15 11:03
  • 마키아벨리의 『군주론』범우사 / 2005.10.25 4판 1쇄 발행마키아벨리(Niccolo Machiavelli) / 이상두9000원 / 226쪽 / 양장ISBN 89-08-01005-9 04340책장에서 이 책을 발견한 뒤 이 책을 언제 샀나 하고 고민해야 했다. 오래전에 산 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얼마 전에 .....
  • 지금은 '마키아벨리적 순간'입니다.
  • 해피닥스| 09.06.12 09:17
  • 노 전 대통령 사후 한국사회 일각에선 애도와 추모, 자책감을 넘어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비주류의 전형, 바보 노무현. 그도 결국 ‘기득권 복합체’의 강고한 장벽에 막혀 좌절 추락한 것 아니었나. 그저 수사를 받다 양.....
  • 마키아벨리와 음모[마키아벨리의 눈물]
  • 에이안과 미스터리| 09.06.10 17:37
  • 제목 : 마키아벨리의 눈물저자 : 라파엘 카르데티특징 : 메디치가가 떠난 피렌체에서 연쇄살인과 음모를 다루고 있다. 청년 마키아벨리가 탐정 역할을 하지만 그 가운데 마키아벨리적 면모를 섞는 것을 잊지 않았다. 평가 : ★★★★☆청년 마키아벨리를 만나다어.....
  • 예술의 적 시민의 적
  • 靑海竹村| 09.06.10 10:19
  • 예술의 적 시민의 적. 플라톤은 “국가”에서 시인들을 매우 위험한 자들이라며 자신의 이상국가에서 추방시켰습니다. 그래서 니체는 플라톤을 유럽이 낳은 예술의 가장 강력한 적이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은 플라톤의 미학 즉 이데아와 관련이 있으나 굳이 미학에 .....
  • MB에게 묻겠다 당신은 군주론을 읽었는가?
  • 낮에 쓰는 일기장| 09.06.08 13:36
  • 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대해 완벽한 이해는 하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적어도군주론이 정치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으며 자칫하다간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위협할 수 있는 책인 동시에 현 대한민국의 상황을 돌이켜보게 하는 .....
  • 정치에 어두운 사람이 본 마키아벨리즘...
  • How Are You Today...?| 09.06.01 14:01
  • 마키아벨리즘(Machiavellism) = 권모술수(權謀術數) 1)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정이나 도덕을 가리지 않고 권세와 모략, 중상 등 갖은 방법과 수단을 쓰는 술책 2)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권력이나 이득을 얻으려고 정치적으로 교활하게 행동하며 파렴치하고 .....
  • 권력의 법칙
  • 맑은독백| 09.05.28 10:51
  • 권력의 법칙 - 사람을 움직이고 조직을 지배하는 48가지 통찰 -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 후 한동안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던 블로그도 세상을 이.....
  • 요즘 계속 떠오르는 말...
  • 잡솔| 09.05.26 15:24
  • 마키아벨리가 했던 말이 계속 귓가에 울리는 요즘이다. 이 말을 이토록 피부로 실감했던 적이 없다. "사랑을 받는 것보다 무섭게 여겨지는 편이 군주로서 안전한 선택이다. 인간은 무서운 자보다 사랑하는 자를 사정없이 해치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