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일요일 오후엔... 홍콩의 리펄스베이와 스탠리가 문뜩 문뜩 떠오를 것 같아요.. 요즘 신의물방울을 열독하고 있건만 상상력이 표현해내는 그 맛! 캬..저도 여행기를 그렇게까지만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무척 challenge 받고 있는 기분이 듭니.....
오늘 날씨도 어김없이 우울~ 아끼고 아끼었던 홍콩에서 가져온 햇살을 좀 꺼내야 할 듯 그렇지 않음 우울병이 더 심하게 번져서 내 마음을 없애버릴 것 같아요 ㅠ_ㅠ 의미심장한 스타트 ^^ 단편케이크의 홍콩 스토리 go go go~ 일찍 일어났어요 햇살이 얼마나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