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여자 중 네 여자가 뭉쳤다. 시간이 서로 엇갈렸는데 겨우겨우 맞춘 것이 일~월. 이렇게 1박 2일. 먹을 것을 잔뜩 사서... 대부분은 안주.- 강화도로 떠났다. 남자들이 단란주점으로 놀러간다면 여자들은 여행가서 퍼마시기? ㅎㅎㅎ 우리가 묵었던 펜션. 이뻤.....
posted by 일만벌여,중성녀 중고나라,소심녀, 엉성푼수,된장녀, 착각의늪,방콕녀 그리고 나 일만벌여,중성녀는 대형마트로 장을 보러 갔다. 사실 나중에 공개하겠지만 생활하기 위한 장보기가 아니라 일 때문에 간 거였는데... 하여간. 중고나라,소심녀는 중간중간 .....
posted by 일만벌여,중성녀 엉성푼수,된장녀와 중고나라,소심녀의 합동 생일파티를 하던 그 날의 비하인드 스토리. (관련 글 : 2009/05/15 - 생일파티를 빙자한 계모임) 나는 차가 끊기기 전인 밤 11시 30분에 일어서 집에 갔는데 나머지는 1-2시간 더 술을 마신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