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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속의 사진들
  • 크리너스| 09.07.10 12:50
  • 미국으로 오면서 앨범과 사진이 들어 있는 Box가 두개 행방불명이 되었다. 우리 가족의 추억이 고스란이 날아간 것이다. 마침 둘째 누나가 우리들 사진 몇장을 찾아서 누나 블로그.....
  • 친구야 반갑네
  • 고은농장| 09.07.09 18:03
  • 멀리있는 친구들 이몸이 농사일에 바쁘다하니 우리마을로 등산오셨군 반갑네 이 친구들아 간단히 우리동네의 막걸리를 나누며 옛 이야기 나눠보세 그리고 정성껏 키운 농작물 구경.....
  • 서머셋 팰리스, 여자들끼리의 파티
  • relevant to you| 09.07.05 17:02
  •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의기투합해 조촐한 파티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매일 다섯 시에 만나 열 시에 후닥닥 들어가는 일회성 만남을 가져온 지라 뭔가 남자들처럼 진하고 두둑한 우.....
  • 여덟번째 blah blah blah
  • 야구홀릭's Blog| 09.07.04 11:48
  • 영하 34도!! 중학교 동창회!! ㅎㅎ 거창한 이름이지만 모이는 인원은 늘 거기서 거기 ㅋㅋㅋㅋ 그치만그동안에 안나오던돈자랑 준태도 봤고 꽤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ㅋㅋㅋ 다음엔 더 많은 친구들이 나오길 ㅋ/ ...
  • 서라벌 21기 백두산 원정대 기록
  • smilesorabol| 09.07.03 19:38
  • 지난 6월25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서라벌고 21기 등반대가 백두산 원정길에 나섰습니다 동기인 백중순 친구가 촬영한 내용을 본인이 편집해서 올립니다 많은 시.....
  • 10년 만의 만남-아들, 나를 일깨웠다네~
  • 앙증의 다락방| 09.07.03 16:16
  • 꼭 10년 전 같은 반에서 아들이라고 부르던, 그네에게 아빠라고 불리던 내가 길고긴 공백기를 뒤로하고 해우하게 된 것은 며칠 전. 11일 연속출근과 근무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있던 수요일. 밤을 새서 촬구를 써야하는 압박감 속에서 였다. 10년 전 내 아들이었.....
  • 친구들...
  • 살면서...| 09.07.02 11:53
  • 띱때끼들아~ ㅋㅋ 웃음이 절로...기쁨이 절로... 친구들아 이렇게 기쁨이온몸으로 가득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그만큼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에 목이 말라 있었나보다 30년만의 반창회의 소식에 기차에 몸을 실었을때만해도 긴가민가...즐거움반 걱정반 이었.....
  • 직업의식
  • 戀 人 . . . .| 09.07.01 23:41
  • 오늘도 남몰래 쌍콥휘를 훔치며 미친듯이 토토샵과 메모장 그리고 평소와는 달리 . . 평소에는 건들지도 않는 엑셀까지. - ㅁ - ; 여튼간에 야근을 마치고 언제나 지나는 길목 . . .....
  • 동창모임
  • 사노라면| 09.07.01 22:57
  • 고등학교 동창모임에서 오라고 난리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았는지 며칠째 밤낮으로 문자를 보내고 지랄들이다. 난 못 간다고 시간 없다고 그랬더니 안 나오면 일하는데 쳐 들어오겠다고 또 구라들을 친다. 개눔시키들..돈 좀 벌었나, 시간이 남아돌아가나,왜 .....
  • 추억속 그들은,,,,
  • 소풍| 09.07.01 18:51
  • 우리가 죽는날까지 잊지 못하는 것들 중에는 학창시절 추억도 그중 하나가 아닐런지,, 항상 같이 했던 그들을 추억하며,,, 그들에게 감사를,, 그리고... 우정을,,, 89`.12월 겨울.....
  • ㅡ 학 우 ㅡ
  • 여강 의 물소리| 09.07.01 01:35
  • 칭구! 요즘도 잘지내시는지? 고락하시는 옆지기께서도 건녕하신가? 학창시절 꿈도 많았지, 우리, 사십년, 세월이 스치는 바람같지 않은가, 사노라니 만나지느고 다시 보느라니 정다.....
  • 여유를 한 모금 마시다.
  • slower but better working| 09.06.30 10:42
  • 며칠전.. 친구네에 다녀왔다. 늘 주장하는 이야기지만 친구들 중에서 가장 잘 사는 친구다. 여기서 가장 잘 산다는것은.. 행복하게다. 물론..사람 사는 게..좋은일만 있는것은 아.....
  • 내가 ‘친구’를 보지 않는 이유
  • 미디어스 mediaus.co.kr| 09.06.27 15:29
  • [주말, 그리고 말랑한 미디어] 남성의 관계이데올로기가 싫다 2009년 06월 27일 (토) 안영춘 기자 jona01@mediaus.co.kr 는 해당년도 최고의 화제작이란 표현만으론 확실히 뭔가 부족한 영화이다. 2001년 개봉당시 800만 이상의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모았던 불세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