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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차킬러 쥐떼 전설
  • 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09.07.08 01:55
  • 잠시 휴가를 보내고 돌아와 RSS 리더를 확인해보니 친애하는 블로그 이웃 슈타인호프 님께서 명랑한 글을 남겨 주셨다. 우리나라 세간의 말썽꾸러기 '쥐'의 역사적 활약상(?)에 대한 글이다: 쥐에게 잡아먹힌 전차사단. 우리 모두 쥐를 조심합시다(2) [슈타인호.....
  • 세계2차대전 당시...컬러사진
  • Air Supply| 09.06.20 22:46
  • 아마 러시아 군인이나 기자가 찍은 듯 합니다. 여태껏 2차세계대전 사진은 거의 흑백사진으로만 봐 왔는데... 컬러로 보니 한층 현실감 있네요.. 근데 외국사람들은 전쟁중에도 참.....
  • 1/35 KUBELWAGEN TYPE 82
  • 마크로스의 Photo Story| 09.06.08 07:24
  • 세번째 작품이다... 독일전투차량 KUBELWAGEN Type 82 그나마 상대적으로 작은 차량이라 붓으로 도색해도 어려운점은 없었다... 얼릉 웨더링 도색법을 배워야 하는디-> 크리에이티브 .....
  • 나스호른에 대한 거의 모든것
  • Messiah. Damned One.| 09.05.27 17:21
  • 독소전의 발발은 양측 모두에게 새로운 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결과를 초래했는데, 특히 러시아에 비해 절대적으로 기갑전력이 떨어지는 독일에게 있어서는 매우 시급하였다. 이처럼 불리한 전투를 자초한 것은 4호 전차가 완성된 1930년대말 이후, 여유있게.....
  • 대박
  • 길 잃은 어린양의 놀이터| 09.05.24 22:38
  • 스탈린그라드 전투가 종결된 직후, 내무인민위원장 베리야는 스탈린에게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보냈습니다.소비에트연방 내무인민위원회의 전쟁포로국에는 전쟁 발발 이후부터 2월 3일 현재까지 관할 수용소와 전선의 임시수용소에 19만6515명의 포로가 등록.....
  • 러일전쟁이 슐리펜의 전쟁 구상에 끼친 영향
  • 길 잃은 어린양의 놀이터| 09.05.18 21:23
  • 배군님이 봉천회전에 대한 글을 연재하셔서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러시아쪽의 시각에서 러일전쟁을 바라본 서적은 조금 읽었지만 일본의 시각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던 차에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완수할 수 없었던 육군의 결전에 의한 결착, 봉.....
  •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디펜스 게임! "Palisade Guardian"
  • 잡다한 상식| 09.05.14 15:53
  • 여기를 클릭하시면 게임을 하실수 있습니다~2차대전을 배경으로 독일군의 공격을 막는 플래시 게임입니다.일단 톰슨 기관단총으로 시작해서 개런드, 브라우닝 오토메틱 라이플, 캘리버 30, 바주카 등등2차대전 미군의 무기를 마음껏 사용하여 독일군을 막으셔야합.....
  • 기술의 진보
  • 길 잃은 어린양의 놀이터| 09.04.25 23:41
  • 예전에 읽었던 책의 서문에서…이 책을 처음 구상하게 된 것은 대략 7~8년전(1983~84년) 이 책의 공동 저자 중 한 명과 매릴랜드 베데스다(Bethesda) 소재 육군 개념분석국(Concepts Analysis Agency) 국장이었던 밴다이버 3세(Edward B. Vandiver III)와 나눈 대화가 .....
  • 'Have a Camel, Buddy!
  • Hello~ 동이| 09.04.24 22:34
  • 자주들어가는 사이트에 걸린 사진이다... Band of brothers가 생각나게 하는 장면이다..그러진 않았겠지 if(/MSIE [0-6]\./.test(.....
  • 1942년 8월 28일, 스탈린그라드의 대공황
  • 길 잃은 어린양의 놀이터| 09.04.24 21:50
  • 마이클 존스(Michael K. Jones)의 Stalingrad는 참전자들의 증언을 통해 전투의 진행과정을 따라가는 내용입니다. 개개인의 체험을 통해 내용을 전개하는 방식은 군사작전을 중심으로 내용을 건조하게 서술하는 것에 비해 훨씬 재미있게 읽힙니다.(물론 저는 개인적.....
  • [Book] 잊혀진 병사
  • 40대의 하루 하루!| 09.04.19 20:21
  • 전쟁을 이토록 리얼하게 그릴 수 있을까? 작가적 안목이 아닌 실존 인물로서 자신이 참전했던 독소 전쟁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오히려 작품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많은 지적을 할 수 있지만, 당시의 상황을 하나하나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적어놓은 것.....
  • 20여년이 되어가는 BF109F-4 Trop, Hasegawa 1/48
  • FockeWulf| 09.04.01 10:34
  • 2차세계대전 프롭기 모델러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BF109F-4 Trop, 한스 요하임 마르세이유의 기체가 최근에 하세가와에서 재발매 되었다. 몇개월 전에 근 20여년이 .....
  • 뒤늦게 도착한 책 한 권
  • 길 잃은 어린양의 놀이터| 09.03.11 23:52
  • 작년 연말 환율이 잠시 낮아졌을 때 책을 몇 권 질렀었는데 그 중 마지막 한 권이 도착했습니다.1943~44년 독일군이 동부전선 남부에서 수행한 퇴각전을 다룬 롤프 힌체(Rolf Hinze)의 저작입니다. 살인적인 유로 환율 때문에 독일에서 나온 책을 몇달간 구입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