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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나는유언]] 강우규 의사 (1859. 6. 5~1920. 11. 29)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7.08 22:29
  • 노인동맹단에 가입. 남대문역에서 조선총독 齋藤實 폭살 기도 내 평생 나라를 위해 한 일이 아무 것도 없음이 도리어 부끄럽다. 내가 자나깨나 잊을 수 없는 것은 우리 청년들의 교육이다. 내가 죽어서 청년들의 가슴에 조그마한 충격이라도 줄 수 있다면 그것.....
  • [[눈물나는유언]] 이상설 李相卨 [1870.12.7~1917.3.2]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7.07 13:10
  • (1916년에 중병에 걸려 러시아 니콜리스크에서 투병중 임종을 지킨 동지들에게..) "동지들은 합세하여 조국광복을 기필코 이룩하라. 나는 조국광복을 이루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나니 어찌 고혼인들 조국에 돌아갈 수 있으랴. 내 몸과 유품은 모두 불태우고 그 .....
  • 부끄러운 자화상! 호소합니다!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7.06 14:13
  • 민족문제 연구소 회원수가 이것밖에 없습니까? 그런데 결과는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이렇게 울부짖으면서 외치고 있는 지가 벌써 언제인데 여태껏 이렇게 참여가 저조합니까? 이명박 대통령도 당나귀 귀를 만들 것인가? ...
  • 긴급정모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7.06 12:55
  • 긴급정모 7월 8일(수요일) 오후 8시 백석동 지부사무실에서 긴급 정모로 모입니다. 안건: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앞두고 홍보전력 논의 민족문제연구소의 역점 사업중의 하나인 친일인명사전 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고양파주지역에 친일인명사전의 .....
  • [강조] 어느 변호사의 말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7.01 18:22
  • 세상이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을까? 과거사는 분명 재조명 되어야 하며 국가에서 잘못하고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경우에는 국가에서 책임을 지고 배상 및 보상을 .....
  • [[눈물나는유언]] 윤기섭 尹琦燮 [1881~1959]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7.01 17:31
  • 6.25전쟁당시 납북(2대 국회의원) 납북후 줄곧 건강이 좋았으나 여러차례 단식투쟁으로 위장과 간장을 상한 그는 59년 2월말 평양남산 정부병원 2층3호 특별병실에서 숨을 거두며..함께 독립운동한 동지들에게 " 통일을 못보고 가는 것이 한이네. " 갈라진 조.....
  • Re:검찰 공무원범죄 공수처역할 해야할때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6.30 12:56
  • 포스터는 이렇게 광고를 하기에 찾아가서 상담을 하였더니 용서를 해달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들의 잘못은 관대하게 용서를 해달라고 하는데 어찌해야 합니까? 그동안 공권력으로 이렇게 착취하고 유린한 것을 용서를 바라기 이전에 올바로 고쳐야 할 것들은 .....
  • [[눈물나는유언]] 조완구 趙琬九 [1881.3.20~1954]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6.30 12:30
  • 6.25 전쟁당시 납북 (한독당상무위원·54년 10월27일 평양에서 병으로 숨지면서 임종을 지켜보는 동지들에게) 상해임시정부시절 그를 가장 가까이 따랐던 안우생(안중근의사조카)독립투사을 가까이 불러앉히고 눈물 흘리며)우생이,과거가 왜 이렇게 허무하게 생.....
  • [[눈물나는유언]] 유동열 柳東說 [1878~1950]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6.29 02:12
  • 6.25 전쟁당시 납북 (고향인 평북 박천을 가까이 두고 자강도 희천부근에서 병으로 숨지며..)"우리 존경하는 동지들... "통일을 못보고 가는 것이 한이야 한… 먼저 가서 미안하네. 꼭 통일을 해야해. 우리 자식놈들에게 이런 말을 남기고 갔다고 전해줘. 전.....
  • 상고 이유서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6.27 20:26
  • 이것이 이 나라의 법의 현주소랍니다! 이래도 이 나라에서 민주주의를 한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가 있는지? 많은 분들께 묻고 싶을 뿐이랍.....
  • [[눈물나는유언]] 엄항섭 嚴恒燮 [1898.9.1~1962.7.30]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6.27 15:34
  • 6.25 전쟁 당시 납북. (오랫동안 입원해 있던 북한에 있는 남산정부병원에서 퇴원해 흥부동 자택으로 옮겨진 직후 심장병과 고혈압으로 운명하는 순간 자신을 돌보던 여인에게) "내가 일 욕심이 많아 그동안 여러사람과 다툰 것이 후회되오. 통일을 못보고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