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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에서 만난 사이비종교의 모순성 파헤치기
  • 합리성을 만들자| 09.06.30 09:58
  • 어제 밤 약간 늦은 시각에 집에 들어갔다. 지하철에내려서 집까지는 걸어서 약 10분이 걸린다. 평소처럼 난 빠른걸음으로 집을 향하고 있었다. 갑자기 X진따 같이 생긴 사람이 말을 걸었다. 나이는 나랑 비슷하거나 한 두살 위로 보였다. 내 옆에서 같이 걸으면서 .....
  • "도를 아십니까?" 이건 무슨 좀비도 아니고....
  • 센티멘탈 시너지| 09.06.25 21:24
  • 정말 저 미칠것만 같습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또 나타났습니다. 호러가 2탄에서 끝났으면 했는데... 3탄이 절 기다리고 있을줄이야 ㅠ.ㅠ그 작자들은 무슨 좀비도 아니고.... 정말 거기까지 나타날꺼라고는생각도 못했는데.. 세미나 테이블을 본순간 심장박동이 1.....
  • 스타벅스에서 낚인 "도를 아십니까?"
  • 센티멘탈 시너지| 09.06.21 23:42
  • 스타벅스에서 낚인 "도를 아십니까?"정말 예상치 못한그곳. 스타벅스에서 "도를 아십니까?"에 낚였다. 아직도 그 눈빛이 생각나서 등골이 오싹하다. 가끔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근처의 건널목에서"도를 아십니까?"의 들이댐을 경험한 적은 몇 번 있었다만, 대게.....
  • 도를 아십니까
  • Touch mE| 09.05.15 16:07
  • 저기요, 여기서 종각역 가려면 어떻게 가요? 이 길로 쭉 가시면 되요. 얼마나 가야되요? 멀어요? 10분? 한 5분 정도 가시면 되요. 저기요, 근데요, 고등학생이에요? - 땡 아니요. 아, 이쪽에서 회사다니는구나. - 땡 아니요. 대학......
  • 길을 가다 마주친 아름다운 아가씨의 첫 한마디
  • | 09.05.12 08:00
  • 지금까지살면서 손에 꼽을 정도로몇 안되는 강태공들을 만나왔지만,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낚였습니다. 몇 번 안되서 그런걸까요... 아직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건지도 모르겠.....
  • "저기요 도를 아십니까?"
  • 너는 시도해 봤어?| 09.05.11 00:56
  • "저기~ 혹시 도를 아세요?" 압구정역 앞에서 도인들에게 세 번이나 붙잡혔다. 예전 종로에서 자주 잡히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안 잡아서 그동안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오늘은 무려 .....
  • 도를 아십니까?
  • 무엇인가 새기고 싶은 민무늬| 09.04.10 10:20
  • 얼마전의 일이었다. 업무적인 일이 꼬여서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실장님과 고민하면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들어가는 길이었다. 사무실이 있는 빌딩으로 들어가려는데 엘레베이터 문 앞을 지나쳐 오는 두 아주머니에게 익숙한 냄새가 났다. '마주치면 .....
  • 과연 무얼하는 곳일까요?
  • Happy Cat| 09.04.06 23:27
  • 저희집 들어가는 골목 입구에는 이상한 곳이 한군데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만 되면다먹은 요구르트병이 나옵니다. 주말에는 보통 짱게를 먹구요... 참 이상한 곳이죠? 집은 대략 2.....
  • 파닥파닥파닥
  • S M I L E :-)| 09.03.06 09:10
  • 혼자 서면 지하상가를 돌아다니다 보면 꼭 한 사람은 만나게 되어 있다. '도를 아십니까?'내가 유난히 쉽게 생긴 얼굴이라서 그런지 도인들은 발자국 소리도 없이 나에게스르륵 다가와 내 손목을 붙잡곤했다. 처음에야 '아. 참 복이 많게 생기셨네요...'라던가, '.....
  • 슬픈 인연
  •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09.02.17 00:35
  • 오늘 우연히 버스를 타고 지나가다 한여인을 봤다. 말끔하게 차려 입고 지나가는 남자에게 한마디 하는 여인. 인상이 좋으시네요 삶에 찌들어 사는 이들에게 우주의 진리를 깨닫게 하기 위해 이 추운 겨울에도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사람들. 그 장면을 보니 불현.....
  • 요즘 '도를 아십니까' 근성있다.
  • The Invisible Blog| 09.01.29 03:24
  • 내가 쉬워보이는 건지, 아님 원래 다들 자주 겪는 건지 몰라도 요즘 들어 '도를 아십니까'류의 사람들이 자꾸 꼬이는 것 같다. 물론 내가 만난 그들은 절대'도를 아십니까'란 말로 말을 시작하진 않는다. 여기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 먼저, 당황스런 표정을 지으며.....
  • 화의 기운.
  • 죽음의 행진| 09.01.18 10:48
  • 코엑스에서...화의 기운이 있어타오르는 화려함에 주위 사람들이 몰려들지만불이 두려워 가까이 하는 사람이 없다....벌써 두번째야 ㅠㅠ이분들 뭐하는 분들이야 무서워 ㅠㅠ어제 이분들 떼어내느라 진땀 다빼고 극피로해진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갔.....
  • 용서받을 수 있을까.
  • 구님| 09.01.17 22:14
  • 학교 가는데 교문에서 어떤 처자 둘이 마치 국정원 직원이 데려갈 때 그렇게 할 거 같이 소리없이 나타나 양쪽으로 붙었다."또 내 미모에 반해 어디 목소리라도 녹음해갈까 달라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