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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10 12:36
  • 그 사백하고 아흔하고 네번째, 삶이란 자신에게 딱 맞는 자리를 찾아 헤메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비록 지금은 나의 자릴 찾지 못해 헤메이더라도 걱정말아요. 누구에게나 자신에.....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9 11:01
  • 그 사백하고 아흔하고 세번째, 때로는 말없이... 덧: 교육중이라 내용이 부실합니다... 죄송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8 10:02
  • 그 사백하고 아흔하고 두번째, 살아가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았을때, 줄지어 앉아 내가 돌아보길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다. 나는 조금 더 힘을 내야 겠다. * 이 포스트.....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7 10:58
  • 그 사백하고 아흔하고 첫번째, 쥐 인형 하나에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고양이가 부러워졌다. 나는 너무 많은 것에 얽매어 있는 모양이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6 10:01
  • 그 사백하고 아흔번째, 보금자리길에서 사라진 양복이를 다시 만났습니다. 원래있던 장소에서 2키로가량 떨어진 갈현동 주차장 근처의 밥 주는 집에 있더군요. 밥 주시는 분의 말씀을 들어보니 얼마전부터 이댁에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워낙 사람을 잘 따라 누.....
  • 서래마을 도둑고양이
  • 복면사과 The Laboratory| 09.07.05 13:46
  • # 서래마을 도둑고양이들 사이엔 영역이란 것이 있다. 그 영역에 침범했다라고 생각하면 고양이는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특히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주택골목을 영역으로 .....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1 11:48
  • 그 사백하고 여든하고 여덟번째, 우리는 살아가면서 살기위해서 항상 누군가에게 폐 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종 내가 남에게 폐 끼친것은 잊은 채 남이 나에게 폐 끼친것에 대해 날을 세우곤 합니다. 잊지 말아요. 우리 역시 그들의 일부라는 것을, 잊지 .....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6.30 08:49
  • 그 사백하고 여든하고 일곱번째, 낯선 장소에서 만난 낯익은 고양이가 나를 낯설어 한다. 낯선 장소에는 서로를 낯설게 만드는 힘이 있는 모양이다. * 이 포스트는 .....
  • 객식구(?)가 늘었습니다
  • 쪼꼬렛 수프| 09.06.29 15:54
  • 얼마전 울 엄마집에 도둑 고양이가 아기들을 낳았어요... 주말에 엄마네 갔더니 객식구가 늘었더군요... 이야기인즉... 며칠 전만해도 고양이 엄마가 아가들 키우고 그러느라 정신.....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6.29 08:36
  • 그 사백하고 여든하고 여섯번째, 지금 나의 세상이 좁아졌다면 이젠 그 세상밖으로 뛰어나가세요. 세상밖은 더 큰 세상이랍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
  • 한밤의 아톰
  • 아리랑~♪ 아라리요~♬| 09.06.26 03:34
  • 솔직히 그동안은 생각하지 못했던건데... 오늘 게임방에갔다가 집에오면서(새벽3시 -ㅅ-v) 골목길에서 아톰을 발견!!! 완전 반가웠는데 당근 아톰녀석은 저를 알아보고 왱알거리믄서 저에게 돌격 ㅋㅋ 부비부비 발라당신공을 펼쳐보이더군요. 그래서 아톰델.....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6.25 08:51
  • 그 사백하고 여든하고 네번째, 그렇게 서운한 얼굴로 바라보지 말아요. 당신을 옭매고 있는건 당신 앞이 아니라 당신의 양옆에 있으니까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6.24 11:22
  • 그 사백하고 여든하고 네번째, 때로는 세상 만사가 귀찮아져서 숨어 지내고 싶어질 때가 있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너무 깊이 숨진 말아요. 너무 오래, 너무 깊이 숨어버리면 .....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6.22 09:39
  • 그 사백하고 여든하고 세째, 경계에 서서 그렇게 바라만 보지말아요 바라만 보는 동안은 경계이지만 넘어서는 순간 당신의 세상이 된답니다. 경계는 넘을때 마다 자신이속해있던 .....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6.11 09:50
  • 그 사백하고 여든두번째, 전후방경계 살아가며 항상 해야만 할일, 서있는 자리에서, 살고 있는 시간안에서 항상 나아갈 길을 바라보고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며 살 것 * 이 포스.....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6.10 08:48
  • 그 사백하고 여든한번째, 살다보면 때로는 혼자 걸어가야 할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나의 뒷모습이 초라해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덧: 간혹,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서 골목 한.....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6.09 08:39
  • 그 사백하고 여든번째, 내민 손길, 손끝하나만 허락해 주어도 나는 행복하답니다. 감사합니다. 내손길을 허락해주어.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
  • 고양이, 냄새를 맡다!
  • 너구리굴 :: neogurigul@Blog| 09.06.07 17:57
  • 부제 : 동물과 친해지는 법 + 도둑고양이를 부탁해?? 주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못 그리는 그림이지만 함, 그려봤다. 비웃지 마시길… 어제 숯불에 돼지 목 삼겹살을 구워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