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548 건)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11월의 대천 바다여행 (3일째)
  •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09.07.03 23:31
  • 칼같이 일어난 우린 바로 대천 터미널로 향했다. 대천에 가기 위해서 말이다. 찜질방에서 터미널 까지는 약 2킬로의 거리라 마음만 먹는다면 아무것도 아닌 거리지만, 헤매기 싫거나 오래걷기 싫은 분들은 그냥 큰 길에 나와서 택시 탈 것을 권하는 바이다. 대천 터.....
  • 11월의 대천 바다여행 (2일째)
  •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09.07.03 23:06
  • 사실 아파서 꼼짝도 하기 싫은 날이었지만... 그래도 기왕 돈들이고 시간써서 온김에 뭐라도 봐야하지 않을까? 아침을 챙겨먹은 우린 대전 투어를 하기로 했다. 사실 투어까지는 아니고, 그냥 대전 시내구경 정도?? 일단은 계룡산에 갈때 먹었던 맛나는 찹쌀 도넛 .....
  • 07년의 마지막 여행!! 대천 바다 여행!!(1일째)
  •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09.07.03 22:48
  • 겨울바다! 겨울 바다라... 11월에 우리는 겨울 바다로 떠나보기로 했다. 대천... 서해안에 대천을 가기로 했다. 바다는 역시 동해다. 라는 내 생각 이지만, 그래도 한번 가보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는... 이날도 역시 금요일에 떠났다. 하지만 비오는 금요일, 회.....
  • 1박2일 워크샵 떠납니다.
  • 세상을 향한 넋두리 -By 보거(輔車)| 09.07.02 08:40
  • 블로그에 글을 쓰긴 써야 하는데 다른 일때문에 신경을 쓰지 못하기 시작하면서 게을러진것 같습니다. 생각은 하는데 다른일이 생기면 다시금 소홀해 지고 그런생활의 반복이 이어져오네요. ~ 다른분들의 블로그 처럼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운영을 하지도 않는 그저.....
  • 보령 외연도(6.26)
  • FREE LIFE| 09.06.29 13:15
  • 보령 외연도(6.28) 부제 : 여행중 만난 모녀와의 외연도탐험.. 25일 아침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다.. 그래서 외연도를 택했다.. 그리고 배낭을 매고..외연도로 고고 26일 아침 6시30.....
  • 친구들과 대천 해수욕장
  • 아직 밝은 저녁| 09.06.29 12:08
  •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여행한다는 것! 세상에 이보다 더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 지난 5월 서로의 삶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친구들과 대천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친구가 운영하는 .....
  • 대천에서
  • 찰칵!!찰칵!! 행복한 사진사~| 09.06.28 23:49
  • #1 출항준비 #2 바라보다 #3 세상은많은 금지들이 #4 니들이 고생이 많다 (새우깡 받아 먹을라고 열심히 따라오는ㅎㅎ) #5 갈매기 날다 #6 덩그러니 #7 일년중 한달만 개방된다는 조그만 무인도 사실 서해를 별로 좋아라 하지 않는다...
  • decho & titak
  •  Golden Concrete Jungle| 09.06.28 21:30
  • 간만에 분당으로 출동하여 데쵸와 타이탁과 간만에 커휘샵에서 칠링을했다. 문득 정신차리니 우리 셋의 조합은 자주 보기 힘든 조합인데 역시 시너지가 장난이 아니라고 느끼던 .....
  • 해수욕장 베스트 - 충남편
  • 맨위로| 09.06.25 18:24
  • 해수욕장 베스트 - 충남편 충남 꽂지 해수욕장 해수욕장 충남 꽂지 해수욕장 수심 1 m 소개 썰물 때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와 고둥, 게, 말미잘 등을 잡을 수 있다. 오른편으로는 낙조로 유명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있어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