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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흔든 대중음악의 명반
  • 키노아이의 재개봉관| 09.07.10 17:18
  • 세계를 흔든 대중음악의 명반 - 음반으로 본 서구 대중음악의 역사, 대중예술산책 02 임진모 저/어진소리(민미디어)/2003.1. 우리는 지금 어떤면에서 미국과 영국이라는 서구가 만들어 낸 문화적 우산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호흡하는 대중음악들.....
  • 600여 음악인 "현 통제의 시대를 거스르겠다"
  • 아해소리| 09.07.09 12:37
  •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으로 사는 것은 곧 죄인으로 사는 것임을 어쩔 수 없이 용인해야 합니다. 그나마 이 시대를 무탈하게 살아남는 길은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억울해서 행여나 몸부림이라도 칠 작심이라면 처절한 응징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러다 죽어간 용산의.....
  • 서태지 8집, 리믹스 논란에 대해...
  • 구라골| 09.07.07 18:04
  • 오늘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다. 새로 리마스터링한 것이 더 완성도를 높인 거라면 이전의 것은 하자품이라는 뜻이냐? 참으로... 세상에 어느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에 100% 만족하고 그러는가? 심지어 자기가 쓰거나 만든 작품은 아예 돌아보지 않는 결벽증적인 창작.....
  • 한국 대중가요/음악시장에 관한 무계획적 낙서
  • 7번가 까페| 09.07.03 20:27
  • 1. [하재근 블로그] 소녀시대 SM 얄밉도록 잘한다 하재근이란 사람을 '문화평론가'라고 하던데, 내가 보기에 그는 시사평론에서는 별 의문이 없는 역량을 갖고 있지만 문화평론에서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든다. 문화, 예술, 미학 이런 영역은 원래 다양한 주장이 .....
  • Jenny Lewis (feat. Elvis Costello) "Carpetbaggers"
  • [daft]:| 09.07.01 03:56
  • 얼트 컨트리 밴드 릴로 카일리의 보컬 제니 루이스의 두 번째 솔로 음반 [Acid Tongue](2008)의 수록곡이다. 컨트리 음악에다가 엘비스 코스텔로라는 거물과의 조합이 그 전해에 나.....
  • Sonic Youth "Sacred Trickster"
  • [daft]:| 09.07.01 03:35
  • 소닉 유스의 열 여섯 번째 정규음반이자 마타도어에서의 첫 번째 발매작인 [The Eternal]의 수록곡이다. 곡 자체는 딱히 할 말이 없는 전형적인 소닉 유스풍 펑크 록이다. 특이사항.....
  • Clipse (feat. Kanye West) "Kinda Like A Big Deal"
  • [daft]:| 09.06.25 05:11
  • 9월 8일 발매 예정인 버지니아 출신의 힙합 듀오 클립스의 신보 [Till The Casket Drops]에서 처음 공개된 곡이다. 전작인 [Hell Hath No Fury](2006)가 워낙에 좋은 반응을 얻었던지.....
  • Clipse (feat. Kanye West) "Kinda Like A Big Deal"
  • [daft]:| 09.06.25 05:11
  • 9월 8일 발매 예정인 버지니아 출신의 힙합 듀오 클립스의 신보 [Till The Casket Drops]에서 처음 공개된 곡이다. 전작인 [Hell Hath No Fury](2006)가 워낙에 좋은 반응을 얻었던지.....
  • 아이돌... 잊혀진 신은 사라진다.
  • 그래! 늬들 엄마 처녀다!| 09.06.24 19:35
  • 내가 아마 가장 음반을 열심히 사고 하던 때가 1998년에서 2001년 사이였을 것이다. 그 전에도 음반을 사고 하기는 했는데, 특히 IMF의 직격탄을 맞은 이후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MP3만을 다운받아 듣고 하다가 문득 깨달은 것이 있어 사재기를 했던 것이었다. .....
  • 격세지감... 음반저작권, 이런 시절도 있었다.
  • 그래! 늬들 엄마 처녀다!| 09.06.19 16:18
  • 사실 기억을 떠올리게 된 것은 바로 얼마전이었다. 우연히 김창완씨의 인터뷰를 보는데, 당시 창훈과 창익이 취직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었다. 그러고 보면 들국화의 해체 이유에 대해서도 전인권은 그리 말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배.....
  • 격세지감... 음반저작권, 이런 시절도 있었다.
  • 그래! 늬들 엄마 처녀다!| 09.06.19 15:47
  • 사실 기억을 떠올리게 된 것은 바로 얼마전이었다. 우연히 김창완씨의 인터뷰를 보는데, "당시 창훈과 창익이 취직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었다." 그러고 보면 들국화의 해체 이유에 대해서도 전인권은 그리 말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
  • 1970년대 영화음악의 주역, 강근식과 정성조
  • | 09.06.17 22:08
  • 1970년대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상업적인 면 예술적인 면)1960년대에 비해 떨어진 시기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우선, 200편 이상 제작되었던 1969년(229편), 1970년(231편)을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