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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마도 자료 도착!!!
  • Open your Eyes| 09.06.29 20:02
  • 쓰시마 부산사무소에 신청했던 대마도 관련 자료가 도착했다. 회사에 출근하니 자리에 떡하니 있는 우편봉투!! 드디어 올것이 왔구만!! 동봉된 자료다. 왼쪽 부터 쓰시마 부산사.....
  • 올해 여름휴가는...어디로??
  • Open your Eyes| 09.06.24 09:57
  • 벌써 7월이 다가온다.. 이번해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까.. 몇일전 태종이의 연락.. 이번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까? ㅎㅎ 이말은 어디로 자전거 타러 갈까다.. 태종이와 작년에 자전.....
  • 대마도 / 만제키 다리(만관교)
  • 보석같은 슬지| 09.06.13 22:29
  • #1. 2박3일 대마도여행을 정리하는 마지막날... 만제키다리 위에서 슬지 모녀가 폼을 잡아봅니다... ㅎㅎ #2. 만제키다리 아래를 시원하게 지나가는 배의 모습입니다... ㅎㅎ 대마.....
  • 대마도 / 쯔쯔자키 해상공원
  • 보석같은 슬지| 09.06.13 22:13
  • #1. 쯔쯔자키 해상공원은 대마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곳으로서 여기저기 작은 섬과 암초가 늘어서 있는 곳입니다. 옛지명은 도라이진(건너온 사람들)이었는데, 건너온 사람들이란 .....
  • 귀화한국인 자위대시설 염탐?
  • TirunDay| 09.06.09 16:57
  • 최근 한국항공기 대마도취항준비,한국인토지매수,만엔짜리위조지폐 한국관광객유포설등으로 한국에 대한 경계가 높아지고 있는 일본 대마도에서 귀화한국인의 자위대시설 염탐이란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야기인즉, 해상자위대 대마도본부에 일본으로 귀화한 한국.....
  • 대마도 / 이시야네(돌지붕)
  • 보석같은 슬지| 09.06.03 22:40
  • #1. 이시야네는 일본에서도 대마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건물로서, 대마도에서 나오는 널판지 모양의 돌로 지붕을 이어 바람에 날려가지 않도록 한 목조 건물입니다. 사람이 .....
  • 대마도 / 카미자카 전망대
  • 보석같은 슬지| 09.06.03 22:28
  • #1. 카미자카 전망대는 해발 385미터에 위치한 곳으로서 아소만을 정원처럼 바라볼 수 있는 경치를 자랑합니다. 우리가 그곳에 갔을 때는 좀 흐린 날씨라서 일본 본토나 우리나라.....
  • 대마도 / 우리는 쇼핑 중
  • 보석같은 슬지| 09.06.02 23:45
  • 100엔 샵에 들러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아이들 좋아하는 걸로 몇 개 사준 뒤에 마트에 들러 간식거리를 좀 샀습니다. 일본말을 할 줄 몰라도 많은 물건들에 적힌 한글이 있어.....
  • 대마도 / 이왕조종가결혼봉축기념비
  • 보석같은 슬지| 09.06.02 23:33
  • #1. 고종이 회갑연에 얻었다는, 그래서 무척이나 애지중지했다는덕혜옹주와 쓰시마섬 도주의 후예인 백작 소 다케유키와의 결혼을 기념하는 비입니다. 황실의 금지옥엽으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일본에 의해 강제로 결혼을 하고, 일본인 친구들의 집단 따돌림과 .....
  • 대마도 / 고려문
  • 보석같은 슬지| 09.05.28 22:55
  • 대마역사자료관 일대로 이동한 후 잠시 쉬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고려문은 조선통신사를 성대하게 대접하기 위해서 만든 곳인데, 화재로 소실된 것을 복원하였다고 합니.....
  • 대마도 / 팔번궁 신사
  • 보석같은 슬지| 09.05.28 22:44
  • #1. 대마도 여행의 첫 번째 장소는 이즈하라 시내에 위치산 팔번궁 신사였습니다. 우리가 묵을 "대마호텔"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팔번궁 신사.....
  • 대마도항공취항에 민감한 일본반응
  • TirunDay| 09.05.23 08:47
  • 한국국적기의 대마도 취항 임박 대마도.부산에서 날씨가 좋으면 보이는 곳이죠. 대마도에 한국국적의 항공기가 취항될것 같다고 합니다. 한국과 가장 가까이 있는 일본인 관계로 .....
  • 쓰시마 라이딩
  • on the road| 09.05.05 23:53
  • 밥벌이의 첫 휴가, 2008년 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서 내 마지막 이십대를 불살라 보자며, 너 한번 죽어봐라며 내가 나에게 외치며 바람이와 함께 쓰시마로 건너 갔었다. 쓰시마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