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진의 정치현장] 시사주간지 한겨레21 기자 최성진 한겨레21 기자 webmaster@mediaus.co.kr 4ㆍ9 총선의 성격을 굳이 정의하자면, 박근혜 전 대표의 퍼펙트한 승리라고 할 수 있다. 주목해봐야 할 대목은 이명박 대통령의 선택이다. 이 대통령과 MB계가 내심 갈.....
--> 한나라 두 기류…‘친정’이냐 ‘당·정 분리’냐 경향신문|기사입력 2007-12-22 01:45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여의도 정치’를 싫어한다. 그가 말하는 ‘여의도 정치’는 “정치꾼들의 정치”다. 그래서 ‘탈(脫) 여의도 정치’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