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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폭풍속에서...
  • 희망의 다른이름은 나의 땀방울| 09.07.10 07:52
  • 다가오는 폭풍속에 온전한 제가 될 수 있도록 두손 모아 주실래요?... 지금 저를 흔들 수 있는 아주 큰 태풍이 저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 저의 눈에 보이내요... 멀지 않은 시간 정면으로 부딪쳐야 할지 옆으로 피해서 나아가야 할지 결정해야 겠지요... 천천.....
  • 자동차 터널의 불빛이 대부분 노란색인 이유는?
  • 치토스 박스| 09.07.10 07:07
  • ◈ 자동차 터널의 불빛이 대부분 노란색인 이유는? 안개 낀 날에는 자동차 불빛이 잘 보이지 않듯이 터널 안에서도 자동차 배기가스가 빛을 산란시켜 빛의 진행을 방해한다. 밀폐된터널 안에서 시야기 흐려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멀리까지 도달하는, .....
  • 다이어리를 잘 챙깁시다;
  • Setup.exe| 09.07.10 05:44
  • 몰랐는데 오늘 모의토익 본다 ㅇㅈㅇ ...나 원래대로라면 12시까지 늦잠을 잤을텐데;;; =ㅈ=;; 4시에 갑자기 배가 아파서 깨어났다 ...그래서 자려고 막 하다가 5시 반에 결국 컴퓨터나 켜버렸는데 ㅇㅈㅇ 그리고 우연히 다이어리를 보고는 ...깨달았다 뭔.....
  • 오전반
  • Protege Moi| 09.07.10 01:46
  • 사랑하는 오전반, 사실 활동을 접는다 라고 말을 했을 때는 가슴이 철렁했지만 예능 프로나 라디오에서 빠지지 않고 모습을 보여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그래도 무대 위에서 .....
  • 이 땅 또 다시 봄은 오는데
  • 그 날| 09.07.09 23:54
  • 이 땅 또 다시 봄은 오는데 쥘 수 없는 하늘 눈으로 삼키며 울분만 남은 두 손 피비린내 배어나도록 꽈악 움키는 어느 노동자의 눈물 있었다 회색지대 인적 드문 굴뚝 숲에 기대어 매캐한 소음과 춥춥한 대기를 반찬 삼아 시커먼 달빛에 밥 말아먹는 공순이의 말.....
  •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i노드리 세상| 09.07.09 23:26
  • 날 너무 힘들게 한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어느게 쉬우냐마는 정말 진이 다 빠지는구나. 벌써 울면서 잠드는 것도 며칠째.. 또다시 시작된 미친 위의 움직임에 작은 음식물 조차도 .....
  • 요즘 하는 눈화장!
  • La Nuit Etoilee-  | 09.07.09 21:34
  • 090709 오늘자 눈화장.요즘 저런식으로 많이 하고 다님.사실..회사와서 했-_-;앗 눈썹정리 할때됐네-_-;눈이 나빠서 화장할때는 잘 안보이는데 사진찍어놓으니까 적나라하네(...)벼.....
  • 스물두번째 단상
  • Bin's 2Day| 09.07.09 20:57
  • 단상 #22 겨울엔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고 여름엔 겨울이 빨리 왔으면 좋겠고 적당한 봄, 가을은 너무 짧다 ...
  • 목련
  • 가라뫼| 09.07.09 16:33
  • 목련 글/가람 밤새 바람이 불었어무심한 하늘은 아는지 모르는지그저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지파르르목련의 새순은애닲은 떨림으로 가뿐숨을 몰아쉬고하이얀 그 끝손은 멍울멍울 지도록 흔들어 댔지잘가라는 말도기다린다는 말도고개만 떨.....
  • 이게 孝(효)요금제인가요?
  • Junk Factory| 09.07.09 16:24
  • KT SHOW의 만 60세 이상인 실버세대를 위한 효요금제 입니다. 효요금제인만큼 기본료가 매우 싼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이게 과연 효요금제일까요. 확실히 기본료는 만원 내외인 만큼 쌉니다. 그런데 음성통화료를 보세요. 음성통화료가 자그마치 10초에 36원, 45원이.....